BCIS
NEW'S-K 칼럼

류승구 후보의 공약

보궐선거, 2018년 지방총선거, 2020년 21대 국회의원선거 공천자 모집안내

관리자님 | 2016.05.12 | 조회 533

보궐선거, 2018년 지방총선거, 2020년 21대 국회의원선거 공천자 모집안내


선거는 미리 준비해야만 합니다.

4년 내내 지역에서 당선자들의 불법선거가 판을 치고 있는 와중에

선거일 1개월전에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낙선의 지름길입니다.


선거출마 예정자 여러분이 미리 숙지하여야 할 사항은

우리나라 현 선거는 전라도 경상도 지역당에 대한 지역민들의

고정된 지지율이 존재하고, 그 고정 득표율이 50%에 이르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노동계등 진보정당의 지지표가 약 5%가 50% 내, 외 공통으로 걸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라도 경상도 지역당 후보가 아닌 원외정당과 무소속 후보가 차지할

지지표는 0.1%에서 많게는 5% 남짓합니다.

여러분이 당선이 되려면 투표율이 적어도 100%는 되야만 합니다.

그래야 투표함 개표 전산집계 도둑질을 못합니다.


영호남 지역당 지지표를 분석해보면 영호남 지역민 뿐만 아니라 타지역 사람들도

자신들의 이해관계 사업,이익,보조금지원, 복지금지원, 인사,승진 등등에 정권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좀처럼 표를 구하기는 만만한 일이 아님니다.


그러한 곳은 언론방송조직, 네이버, 사업자, 대,중,소기업조직, 관변단체,상인조직, 향우회조직,

공무원조직, 사법검경조직, 법원조직, 심지어는 법관조직, 선관위 조직까지

영호남지역당 서로 상호간에 이해관계에 몰입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뛰어 넘기란 원외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에겐 거의 불가능한 일임을

아셔야만 합니다.


아무리 선거 출마희망자 여러분이 희망과 용기로 뭉처서 선거운동을 하셔도

선거운동 기간전 1년전 부터 언론 방송 네이버 통신사 보도를 장악한 영호남 지역당을 누르고

당선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며, 군소가 후보가 당선하려면

언론방송이 공정보도를 하기 전까지는 어려운일 입니다.

단 자유로운 언론이 하나 있는데요 외국언론 방송사 입니다. 그것도 믿을순 없습니다.


당선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미리 인지하시고 선거 참여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소속후보가 당선되는 곳은 애시당초 무소속후보

그들도 영호남지역당에 속한 인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선을 위해 불굴의 의지를 꺽지 않는 분께

지금부터 우리당 공천을 하여 선거준비와 당선을 돕고자 합니다.

현제로선 후보예정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인터넷으로 하는 일과

코리아당 잠바를 입고 다니며 지역 각종행사에 참여해 지지호소를 아니하는 통상적인

인사다니는 일 이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준비가 곧 당선하는데

제일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여러분이 이런 일을 하는 동안 기존 당선자들은

국가예산과 권력을 가지고 예산을 쓰면서 자신들의 치적이라고 생색을 내며

홍보물에다 문자메세지질까지 해댑니다. 한마디로 후보예정자들은 기어다니는데

이놈들은 날아다닌다는 사실을 아셔야만 합니다.


그래도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은 여러분 뿐인데도 유권자들은 아랑곳하질 않습니다.

너 아니어도 우리는 잘살고 잘먹고 돈많이 버는데 왜 우리가 너를 찍어야 하는가를

반문 한답니다.


그래도 선거에 군소후보로 출마하시겠습니까.

돈도 속절없이 깨질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

군중에 대한 공포도 공황장애도 지역에서 왕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 기존당선자와 영호남 지역당 당원들에 의한 모략과 매도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기존 영호남지역당과 당선자들 이들의 모든 활동비는

지역민과 기업들의 후원회비 정치자금과 정당보조금으로 정부가 지원합니다.

말이 후원회비지 거의가 나와바리 삥뜯는것과 별반 다르질 않습니다.

이런 모든 법은 그들이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출마 예정들 여러분은 그혜택을 받질 못합니다.

거기에다 투표매표감시, 부정개표감시, 전산집계감시, 회계보고, 선거법위반 주의의무등

여러분이 신경 써야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대통령선거는 더합니다. 법정 선거자금은 600억원 정도지만

영호남지여당만 보도하는 정치광고비 언론방송 보도에 대한 가치 계산은 수조원이고,

지역당활동비는 정부예산과 정당기부금에서 수천억을 지원하고,

지역당 국회의원, 광역시,구의원, 구청장등이 개별적으로 각출하는 돈도 수천억원이며,

거기에다 선심성 예산이 수백조원이고,

자발적 타의적인 지지자들에 의한 먹거리 일거리 지원비가 수조원이고

공보비, 연설비, 운동원비, 교통비, 현수막비, 투표참가비용, 매표와 투표함 사수하기 비용,

부정개표비용 등은 산정할 수도 없는 지경입니다.

거기덧대어 공무원조직과 시민단체, 종교조직, 사조직을 가동하여

상대방후보 군소후보죽이기 작전비용까지 어마 어마 합니다.

거기에다 무슨 선거위원장이라는 직함으로 주는 임명장비용도 있습니다.

유권자중 50%가 받는 각종 특보 임명장 비용입니다.

그리고 전국으로 돌아다니며 하는 선거운동 비용도 만만칠 않습니다.

기자들 취재 먹걱리와 동원비용 신문방송사 유지비용까지 지원합니다.

사무실 유지비, 인건비, 재료비, 교통비, 차량비도 대단 하답니다.

결국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선거쇼만 하고 있는 거지요.

한가지 더 인물스카우트비와 여론조사비 지원도 있지요.

검색 시장 99%를 차지하는 네이버 대한 여론 조작은 대응 불가한 조직입니다.


그래도 출마를 하시겠다면 우리 코리아당이 할 수 있는 것은 공천장 종이 한장 달랑입니다.

지역후보 출마비는 최소 2000천만원에서 5천만원은 써야 합니다.

대통령선거는 아무리 못써도 10억이상은 지출해야만 합니다.

그러니 돈에서도 인력에서도 유무형 자산인 언론 방송보도 비용에서도

거기에다 현수막 선거절차 토론회 등에서 차별대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비용은 공천신청자 여러분이 모두 자부담 해야만 합니다.

그러한 돈을 지원할 돈도 없거니와 있어도 지원을 못한답니다.


그래도 출마하시렵니까? 오시면 공천장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선거만 빼고 모두 드리겠습니다. 그건 제가 준비하고 있어서 입니다.


코리아당 대표 류승구 (인)


선거는 미리 준비해야만 합니다.

4년 내내 지역에서 당선자들의 불법선거가 판을 치고 있는 와중에

선거일 1개월전에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낙선의 지름길입니다.


선거출마 예정자 여러분이 미리 숙지하여야 할 사항은

우리나라 현 선거는 전라도 경상도 지역당에 대한 지역민들의

고정된 지지율이 존재하고, 그 고정 득표율이 50%에 이르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노동계등 진보정당의 지지표가 약 5%가 50% 내, 외 공통으로 걸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라도 경상도 지역당 후보가 아닌 원외정당과 무소속 후보가 차지할

지지표는 0.1%에서 많게는 5% 남짓합니다.

여러분이 당선이 되려면 투표율이 적어도 100%는 되야만 합니다.

그래야 투표함 개표 전산집계 도둑질을 못합니다.


영호남 지역당 지지표를 분석해보면 영호남 지역민 뿐만 아니라 타지역 사람들도

자신들의 이해관계 사업,이익,보조금지원, 복지금지원, 인사,승진 등등에 정권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좀처럼 표를 구하기는 만만한 일이 아님니다.


그러한 곳은 언론방송조직, 네이버, 사업자, 대,중,소기업조직, 관변단체,상인조직, 향우회조직,

공무원조직, 사법검경조직, 법원조직, 심지어는 법관조직, 선관위 조직까지

영호남지역당 서로 상호간에 이해관계에 몰입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뛰어 넘기란 원외정당 및 무소속 후보들에겐 거의 불가능한 일임을

아셔야만 합니다.


아무리 선거 출마희망자 여러분이 희망과 용기로 뭉처서 선거운동을 하셔도

선거운동 기간전 1년전 부터 언론 방송 네이버 통신사 보도를 장악한 영호남 지역당을 누르고

당선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며, 군소가 후보가 당선하려면

언론방송이 공정보도를 하기 전까지는 어려운일 입니다.

단 자유로운 언론이 하나 있는데요 외국언론 방송사 입니다. 그것도 믿을순 없습니다.


당선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미리 인지하시고 선거 참여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소속후보가 당선되는 곳은 애시당초 무소속후보

그들도 영호남지역당에 속한 인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선을 위해 불굴의 의지를 꺽지 않는 분께

지금부터 우리당 공천을 하여 선거준비와 당선을 돕고자 합니다.

현제로선 후보예정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인터넷으로 하는 일과

코리아당 잠바를 입고 다니며 지역 각종행사에 참여해 지지호소를 아니하는 통상적인

인사다니는 일 이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준비가 곧 당선하는데

제일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여러분이 이런 일을 하는 동안 기존 당선자들은

국가예산과 권력을 가지고 예산을 쓰면서 자신들의 치적이라고 생색을 내며

홍보물에다 문자메세지질까지 해댑니다. 한마디로 후보예정자들은 기어다니는데

이놈들은 날아다닌다는 사실을 아셔야만 합니다.


그래도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은 여러분 뿐인데도 유권자들은 아랑곳하질 않습니다.

너 아니어도 우리는 잘살고 잘먹고 돈많이 버는데 왜 우리가 너를 찍어야 하는가를

반문 한답니다.


그래도 선거에 군소후보로 출마하시겠습니까.

돈도 속절없이 깨질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

군중에 대한 공포도 공황장애도 지역에서 왕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 기존당선자와 영호남 지역당 당원들에 의한 모략과 매도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기존 영호남지역당과 당선자들 이들의 모든 활동비는

지역민과 기업들의 후원회비 정치자금과 정당보조금으로 정부가 지원합니다.

말이 후원회비지 거의가 나와바리 삥뜯는것과 별반 다르질 않습니다.

이런 모든 법은 그들이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출마 예정들 여러분은 그혜택을 받질 못합니다.

거기에다 투표매표감시, 부정개표감시, 전산집계감시, 회계보고, 선거법위반 주의의무등

여러분이 신경 써야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대통령선거는 더합니다. 법정 선거자금은 600억원 정도지만

영호남지여당만 보도하는 정치광고비 언론방송 보도에 대한 가치 계산은 수조원이고,

지역당활동비는 정부예산과 정당기부금에서 수천억을 지원하고,

지역당 국회의원, 광역시,구의원, 구청장등이 개별적으로 각출하는 돈도 수천억원이며,

거기에다 선심성 예산이 수백조원이고,

자발적 타의적인 지지자들에 의한 먹거리 일거리 지원비가 수조원이고

공보비, 연설비, 운동원비, 교통비, 현수막비, 투표참가비용, 매표와 투표함 사수하기 비용,

부정개표비용 등은 산정할 수도 없는 지경입니다.

거기덧대어 공무원조직과 시민단체, 종교조직, 사조직을 가동하여

상대방후보 군소후보죽이기 작전비용까지 어마 어마 합니다.

거기에다 무슨 선거위원장이라는 직함으로 주는 임명장비용도 있습니다.

유권자중 50%가 받는 각종 특보 임명장 비용입니다.

그리고 전국으로 돌아다니며 하는 선거운동 비용도 만만칠 않습니다.

기자들 취재 먹걱리와 동원비용 신문방송사 유지비용까지 지원합니다.

사무실 유지비, 인건비, 재료비, 교통비, 차량비도 대단 하답니다.

결국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선거쇼만 하고 있는 거지요.

한가지 더 인물스카우트비와 여론조사비 지원도 있지요.

검색 시장 99%를 차지하는 네이버 대한 여론 조작은 대응 불가한 조직입니다.


그래도 출마를 하시겠다면 우리 코리아당이 할 수 있는 것은 공천장 종이 한장 달랑입니다.

지역후보 출마비는 최소 2000천만원에서 5천만원은 써야 합니다.

대통령선거는 아무리 못써도 10억이상은 지출해야만 합니다.

그러니 돈에서도 인력에서도 유무형 자산인 언론 방송보도 비용에서도

거기에다 현수막 선거절차 토론회 등에서 차별대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비용은 공천신청자 여러분이 모두 자부담 해야만 합니다.

그러한 돈을 지원할 돈도 없거니와 있어도 지원을 못한답니다.


그래도 출마하시렵니까? 오시면 공천장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선거만 빼고 모두 드리겠습니다. 그건 제가 준비하고 있어서 입니다.


코리아당 대표 류승구 (인)

twitter facebook google+
19개 (1/1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관리자님
138
2017.03.31 16:25
관리자님
1562
2016.02.27 00:54
관리자님
304
2016.04.04 16:12
관리자님
367
2016.03.19 00:10
관리자님
386
2016.03.19 00:09
관리자님
392
2016.03.19 00:08
관리자님
322
2016.03.19 00:07
관리자님
370
2016.03.19 00:04
관리자님
398
2016.03.19 00:01
관리자님
563
2016.03.18 23:58
관리자님
495
2016.02.27 0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