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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복 후보의 공약

6·4지방선거 ‘도봉구청장, 강북구청장, 노원구청장’ 후보들 대결구도

관리자님 | 2016.02.27 | 조회 501
2014.05.19. 23:20

6·4지방선거 ‘도봉구청장, 강북구청장, 노원구청장’
후보들 대결구도
“한판 승부 벌인다!!”

 


오는 6·4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도봉구청장 후보와 강북구청장 후보, 노원구청장 후보들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도봉구청장 후보 4명

[사진(좌측부터)=이석기 새누리당 후보, 이동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조용현 통합진보당 후보, 장일 무소속 후보]

먼저 도봉구청장 후보에는 새누리당 이석기(65) 現도봉구의회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이동진(53) 現도봉구청장, 통합진보당 조용현(37) 現도봉구위원장, 무소속 장일(55) 前청량리역사 감사 등 4명의 후보자들의 경합을 벌인다.



강북구청장 후보 4명

[사진(좌측부터)=김기성 새누리당 후보, 박겸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황 선 통합진보당 후보,  채수창 무소속 후보]

강북구청장 후보에는 새누리당 김기성(66) 前서울시의회 의장과 새정치민주연합 박겸수(54) 現강북구청장, 통합진보당 황 선(40) 現희망정치포럼 대표, 무소속 채수창(52) 前강북경찰서장 등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노원구청장 후보 3명

[사진(좌측부터)=정기완 새누리당 후보, 김성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정재복 겨레자유평화통일당 후보]

노원구청장 후보에는 새누리당 정기완(60) 前노원구 부구청장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성환(48) 現노원구청장, 겨레자유평화통일당 정재복(68) 現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3명의 후보의 대결 구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6·4 지방선거에서는 유권자 한 사람이 7표를 찍는 ‘1인 7표제’가 도입된다.

특히, 이번선거에서 유권자는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교육감 등 1인당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이어 2010년 6·2지방선거에서는 ‘1인 8표제’였지만, 이번 선거부터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고 지방의원들로만 지방의회 교육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7표로 줄었다. 


- 유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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