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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복 후보의 공약

정재복후보 방송연설 원고

관리자님 | 2016.04.03 | 조회 300

중구 - 성동구 국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리아당 후보 정재복 입니다.

이번 제20대 국회의원선거는 저에겐 13번째 출마입니다.

선거운동기간이 끝나면 다음날 새벽 경동시장에 날품팔이 지게를

지는 생계현장을 누비며 출마하기를 벌써 46년째 입니다.

한번도 당선하지 못하면서도 서산태안에서 25세에 국회의원을 출마를 시작으로 오늘 서울중구성동구와 종로 노원구 종로구 동대문구 출마하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는 출마를 하면서 다른 후보나 정당에 대해서 못한다거나 욕을한 적이 없습니다. 당신들도 잘했는데 난, 좀더 잘해보겠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참 열심히 살아왔고,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살것입니다

우리 국회의원선거에서 3%의 득표를 못하면 강제해산을 당하는 정당법때문에 수없는 이름의 정당이름을 거처 지금의 코리아당이 된것이고, 이번 선거에서 국민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로 한동안 해산당하는 걱정이 없이 당이유지될것 같습니다.

이처럼 법은 저희 정당이나 국민 여러분의 삶을 간섭하고 있습니다. 이런법을 만드는 이들이 국회의원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국회의원 잘못 뽑으면 나라나 국민이 피곤해집니다.

선거때만되면 정치인과 정당이 아주 몹쓸놈이 됩니다. 정확히 1년전부터 온통 여론 방송이 그렇게 분위기를 잡으면 대다수의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욕을하고 선거를 포기하고 맙니다. 그렇게 선거 참여를 포기시키고 당선된 국회의원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부패공화국이 청산됨이 없이 지속하여 집단적인 이익을 빼앗고, 영호남 지역당의 당원선거로 당선된 이들은 여러분의 재산을 침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립을 지켜야 하는 선거를 준비하고 업무를 보는 선거관리위원회를 당후보 선출에까지 동원하여 경선을 치르는 법을 만들고, 군소정당의 후보의 득표는 0.3%에 맞춰놓는 선거법을 만들고 집행하게 합니다, 이미 지역선거는 공정함을 찾아볼수 없는 선거가 된지 오랩니다, 선거업무의 기획은 선거관리위원회가 하지만 투표와 개표업무는 거의 전부가 영호남 지역당의 눈지를 보아야만 되는 지자체 공무원들이 집행하고 있으며, 투표분류기에 대한 보안위원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 선거법개정,선거방송법,여론조사법, 등의 개정엔 군소정당이나 심지어 국민의당들도 제외되고 영호남지역당만 참여케하는등 승복할 수 없는 불공정한 선거를 치르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얻는 표가 0.3%의 득표율입니다. 언론방송도 마찬가집니다. 100%가 영호남당 보도만합니다 . 법으로 그렇게 만들었고, 어쩌다 하는 보도내용은 최고 학력의 기자들이 꾸민 기사인가를 의심할 정도로 저질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게 바로 부정선거요 불공정선거가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얻은 득표의 수모를 이겨내고 46년간 출마하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선거때 이미 결과를 알고 시작한 나로서는 말입니다.

제가 왜 출마를 계속했을까요, 역사란 증인이 있어야 하는것이고 노력하는자가 있어 세상은 아름답게 변하지 않겠습니까,

전 난방열사란 분의 기사와 방송을 들으며 사람들은 진실알기를 불편해하는구나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진실를 파헤친 그분의 노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선거가 끝나면 논공행상이 벌어집니다. 합법을 가장한 불법행사지요

먼저 수고한 공무원들의 인사가 기다리고, 관에 준비된 각종위원회 위원들이 교체가되고, 여러분은 잘모르시겠지만 그러한 조직은 시군구청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사무소에 까지 옵니다, 무슨조합, 마을뭐시기,단체만 수십여 가지가 됩니다,

그러니 코리아당 정당정책 현수막만 걸리면 중구청장은 공무원을 동원해 마구 뜯어냈습니다.

일부에서는 밥한끼를 얻어 먹으려해도 집권당 지자체 지지자가 아니면 순서도 밀리고 눈치를 보아야 하는 타락한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밑바탕엔 종북세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매일 핵전쟁하겠다고 협박하겠다는 국가폭력집단인 북한김정은이 존재하는데도 정파싸움만하는 국회 여야가지고 남북한 전쟁에서 승리가 가능한가 이래서는 안된다는 비상사태에서 나온구호 북한왕조 종북타도 북진통일 통일대박을 이루자는 절대절명의 정책이 나오게 된 연유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살리는 정당이 필요하고 국회의원이 필요하고 영호남 지역당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의 대한민국을 살리려는 선거혁명이 필요한 때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당의 캐치프레이즈가 가자 다함께 코리아 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도 살리고 국민도 살리고 코리아당도 살아서 새롭게 힘차게

다시 시작하자는 것입니다.

질병없는 사회, 범죄없는 국가,실업자없는사회, 웃음각득한가정이라는 중구성동구에 소박한 공약을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아당 기호5번 정재복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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