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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브리핑룸

공지 탄핵반대 성명서

관리자님 | 2016.12.10 | 조회 275
코리아당
20161209
날마다브리핑룸 1

새누리당...
김무성 유승민 나경원 원희룡 4명은 강제 제명해야  한다..그러면 나머진 알아서 기어 나갈것..도대체 되먹지못한..국개원들

코리아당
20161209
날마다브리핑룸 2

국정농단 과 기득권층의 이해충돌
위대한 여성, 어머니의 혁명의 실과득

박통과 최순실 : 국개 300명 : 김정은시진핑

'작당폭거주의 작당질서' 를 무너뜨린 일명 " 국정농단" 의 실체, 박통과 최순실의 인사정책 의 성공여부가 중대한 실험에 올랐다. 
4년이 지나도록 여성식 부드러운 혁명을 눈치채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눈치 챈 부랄 300개들 이정도면 창피하다 못해 자결을 하거나 항복을 하거나 했어야 했는데도 부끄러움 자존심도 없이
작당질인 정권탈취에다 정부전복에 공산화, 적화통일까지 온갖 비겁질은 다하고 지랄발광들이다. 
왜 우릴 버리고 니들끼리만 노느냐란 말이다. 같이 작당질하며 놀아 주지 않는 너년들늘 용서할 수가 없다는 모성 지배 계급에 대한 바지가랭이 내리고 300개 부랄크기 자랑하는 남여기생들의 애처러움은 가히 꼴불견이로다.
애국내족 좋아하네..니들만 미친 300놈년들이다.

혁명가들의 '사즉생' 자세가 없는 최순실의 무분별한 자식1명 애지중지  때문에 벌어진 어머니들의 혁명인의 실패가 어처구니 없는 실패의 빌미를 제공한 크나큰 우를 범했다

더구나 쓰레기들 같은 남자2명과 부랄을 쓰담고 놀아난 퇴순실의 배반은 참으로 박통은 기가막힐 일이다. 같이 즐겼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어떻게 이게 탄핵하야 질이요 
애국 애족인가 300개 부랄들이여 
정신줄 놓치말아라.
한마디로 탄핵질로 까 불질 말라는 것이다

내일 아침 꼭 사퇴들하고. 국개해산하고 재보궐선거하고. 니들은 절대 출마자격 없는거 알지롱..님마들아..

약속 안지키면 꼭 광화문 네거리에 참시하자

코리아당
20161209..오후3시
날마다브리핑룸 3

종편tv.언론 당황. 숫자 뻥튀기기 들통
여의도국회떼모 참여율 저조 당황
(여의도 거주및 유동인구 하루5만)

광화문 유료군중동원 정권탈취집회
VS
여의도 탄핵5일집회 동원군중의 수

10만명 
VS 
수백명 - 1천명

광화문 경복궁 시청(덕수궁) 종각(로) 
하루.주말 유동(관광)인구 200만명. 
종로.중구 거주인구40만

결국 광화문집회는 참가자수. 뻥튀기

코리아당
20161209
날마다브리핑룸 4

헌법재판소 탄핵재판 당연기각 되어야 한다

헌법조문에만 충실하다면 당연기각이나
헌법상 대통령직에 대한 부수적인 조항에 
대한 노무현대통령 탄핵결정문이 문제이나
파리목숨으로 만들어버린 전 탄핵결정문을 무효화하고 대통령직 탄핵 사유를 이번 기회에 엄격해석해 결정문을 내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정부가 안정될 것이다.
문제는 박통의 의지가 헌재결정까지 버텨 주어야 한다. 누명과 오욕을 당한 자존심이 상한 박통의 극단적 상황이 벌어질까 걱정이다. 명예를 위한 자살 또는 자결로
억울함을 표하게 될까 가장 큰 걱정이다.

오늘의 국개들 234명은 스스로 자신들을
죽이는 자해행위를 벌이고 말았다.
너를 죽인자들은 나만 살것이라는 비겁한
선택을 하고만 오늘의 비극을 만든자들은 곧 종말을 고하고 말것이다

그 오욕의 역사에 이름을 남긴 자들을 기억하고자 한다.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박지원 이재명
추미애 정세균
김무성 유승민 정진석 나경원 남경필
원희룡

234명 공산화 숫자가 너무 많타.
새누리가 부패에 취해 공산당분자들을 썪어 내지 못한 크나큰 우가 오늘의 비극을 만들고 말았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 우파들만 모여 분당을 하고 새로 시작해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막아야 하는 사명을 이룩해야 한다.
김무성 유승민을 제명 했어야 했다

코리아당
20161209
날마다브리핑룸 5

국개들의 헌재에 강요협박죄
헌법재판소 위헌심사에 대한 소고

재미가 들렸다.
국개들 강제 협박으로 하야 유도 실패하고 탄핵 의결로 재미보더니 이젠 국가의 최후 보루 헌법재판소에 탕핵결정하라고 강요 협박을 하고 있다.
추미애등 야3당 법조인들은
재판절차도 상세심리도 법률심사도 생략하고 헌재에 신속 결정판결 하라고 공개적인 협박 압박을 가하고 있다.
변협은 1개월내 결정하라고 한다
서슬퍼런 전두환군사정권 처럼 총칼로 협박하는 것보다 더한 공갈협박질을 해댄다.
과연 이에 굴복한 헌재 판결이 나올것인가.
12개 위헌 제소에 대하여 법률 심사를 생략한채로 정권탈취범들의 요구대로
부실 심사 재판을 하겠다는 (접수 1시간도 아니되어 1주일 변론요구서를 청와대에 보낸것으로 보아)  심사가 보인다.
대법원 대법관들까지도 짬짜미 판결이 횡횡하니 헌재야 대쪽 판결이란 기대가 어려운일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시초가 
보인다는 말이다.
박통의 변론서가 도착해야 결국 심리가 이루어지니 두고 볼일이다.
요즘엔 세계최초 법률이나 판결이 이나라에 많이 등장한다
그래도 10여년 전에는 외국법과 판결을 참조참아 비슷한 판결을 내렸으나 요즘은 법률가로서 양심도 벗어던진채로 소신운운하며 세계최초
판례가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그러나 촛불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본 탄핵 사건은 전세계적인 법률가들이 지켜보니 
국개들처럼 대법원처럼 짬짜미 판결이 나온긴  애로 사항이 많을 것이다.
협박에 대한 굴복이냐 법률가들의 양심판결중 어느 것을 우선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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