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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정통正統 반공주의反共主義 노선에 따른 비젼 제시

관리자님 | 2020.02.12 | 조회 9

정통 반공주의 노선에 따른 비젼 제시

 

 

일반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란 IT. 미디어의 융합을 통한 세계와 사회의 변화를 의미하며, 이와 같은 변화는 기존 정보통신 산업은 물론 자동차, 바이오, 선박, 항공, 건설, 의료, 국방, 환경, 에너지 등의 모든 산업이 인터넷 기술과의 융합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거나 효율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199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인터넷의 영향이 사회를 변화함으로 인하여 생긴 시대적 흐름이 되었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작금의 정치현실을 보면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주도적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걱정이다. 정치개혁을 이꿀어 내기 보다는 준연동제비례대표제의 도입을 위한 공직선거법의 개정과 관련하여 여당과 야당이 정치적 협상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1야댱을 배제한체 이른바 4+1의 정당이 의석수의 우위를 전제로 선거법 개정을 강행함으로써 헌법상의 의회민주주의를 사실상 부정하였다. 그것은 여당과 여당의 제2중대 정당들의 야합일 뿐이다. 그리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집권여당의 총선승리를 위한 과욕을 드러낸 꼼수 정치일 뿐이다.

이와 같은 정치행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정치제도 개혁은 아닌 것이다.

 

코리아당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를 재건해 국가위기를 극복하고,시대정신에 걸맞는 정치와 대한민국의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내는데 앞장 서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용공세력의 척결이 선행되어야 한다. 진보세력으로 위장된 종북세력이나 보수세력으로 위장된 종북세력을 정치권에서 퇴출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인재들의 세력화와 정치권 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정통 반공주의에 투철한 애국시민들이 코리아당과 함게 한다면, 가능하다고 본다.

 

이제 진보와 보수의 구별이 아니라 반공주의자인지 용공주의자인지의 여부에 따라 국민들이 판단할 때라고 본다.

 

이러한 점에서 코리아당은 다음과 같은 비젼을 제시하고 한다.

 

첫째, 정통 반공주의에 입각하여 대한민국의 국가발전이 영속되고 인간존엄성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헌법상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자유 시장경제를 기본으로 하는 복지국가를 지향하여 공존공영의 길로 나간다.

 

둘째, 우리는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제 분야에서 평등과 정의를 실천할 것이며, 공평한 법치와 국민과의 약속을 보편적 가치로 중시하는 신뢰정치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민주주의적

인 시민의식의 고취를 통해 국민과 친밀하게 소통한다.

 

셋째, 조화로운 국가균형발전정책으로 중앙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지향하여 대한민국을 더 강건한 나라로 만든다.

 

넷째, 우리는 개인과 기업의 자유와 창의성을 존중하는 자유 시장경제주의를 바탕으로 경쟁과 협력을 진작하며 성장과 분배가 함께 구현되는 상생경제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생산적 복지정책의 원칙하에 원천적 사회적 약자와 시장경제에서 낙오된 소외계층에는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보편적인 생활 안전망을 완성하여 희망사회를 구축한다.

 

다섯째,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정착에 적극 협력한다. 이를 위해 자주국방, 북진통일 내지는 흡수통일, 한미동맹 강화 유지, 동맹 및 우방국과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군사협력공동체 구축 등 다자외교안보주의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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