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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류승구 칼럼

웃기는 참여 투기정권의 부동산정책과 양극화 논리

관리자님 | 2016.03.15 | 조회 1120

작성자 president 류승구

작성일 2007-09-24

조회수 114
 

 

웃기는 참여투기정권의 부동산정책과 양극화논리
 
글쓴이 080  작성일 2005-08-31 12:28:21 
 I P 211.41.249.175 조회 25
 


지구상에서 수천년동안 역사적으로 다 입증된 최고의 거짓말이 돈없는 가난한 자들에게 돈을 나눠준다는 말이다.

이놈의 선동적 정치적 구호성 가짜 정치, 통치행위는 언째까지 답습을 할것인가.

 

낡은 이념, 썩어빠진 정치 통치행위는 노통부터 청산을 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지들이 무슨 무소유를 외치는 절간의 거짓 수도승도 아니고, 마르크스처럼 무슨 만민의 공동자산을 외치는 하나님의 손자쌔끼들이 아닌 이상, 저 무지랭이들이 하는 짓거리들은 논두렁에 한날밤의 쥐불놀이에 불과한 것이다.

왜그러냐,

 

자본의 가치, 화폐의 가치, 동양적 사고관을 몰라서 그렇타. 아주 적어도 100년은 뒤진 낡은 공산주의 이론을 배경으로 그것을 실천하겠다는 발상이니 내가 미처 떠들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중국 소련도 북한도 무너진 마당에 망한 이론을 새롭게 거짓말로 선동하는 저놈들이야 말로 길거리 내어 ?아 배고파 구걸해도 동냥 한푼 해주지 말아야 할놈들인 것이다.

 

지구적 한계인 피라밋의 구조를 거스리고 주둥아리로 글로 머리로 조폭적 공권력으로 법으로 지들의 필료에 따라 장난치는 놈들은 이제는 더이상 용서치 말아야 한다. 피라밋 구조 삼각점 구조 그것은 모든 분야에서 정점이 있음을 말하고, 우리는 그정점으로 통치내지는 다스림을 받는것이 자연적이며 순행적 구조인 것을 말함이다. 정치 경제 문화 학계에도 그분야에서 가장 튀는 놈은 한놈인 것이며, 그놈의 도덕성에 우리 맡길수 밖에 없는 구조 그것이 이 지구적 한계논리라는 것이다. 현자의 정치라는 것도 그런것의 논리일 뿐이다.

 

지구적 논리는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언제나 삼각점 구조가 그대로 고착화하여 수천년 수만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말도 잇다. 그래서 언제나 움직이며 역동하는 것이며 사방 팔방으로 순환하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어 끝없이 전진하는 진화형 순환형논리다.

부자를 인정치 않고,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순행을 인정치않고, 역행의 논리가 옳타고 마구 씹불이는 놈이 옳타면, 정치적 대표자로 한놈만이 대통령을 하는 것도 인정치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부자와 가난은 순행이다 순환이다 자연이다. 순환하며 발전하며 역행없이 진화하는 생명의 증거들이다. 그런데 역지사지자들인 노통 그룹은 언제나 돈에 핑게를 대며 자기들의 잘못을 위장하려 하는 것이다.

 

민중 씨알을 속이는 노통과 같은 희대의 작당적 교육을 받고 자란 일부 타락한 변호사그룹에 속한 저들과 타락하고 부패한 정치가인 노통 유시민같은 종류들은 이런 진리를 인정치 않는 것이다. 항상 사기치는 말로 선동가 기질을 유감없이 보이는 것이다. 한마디로 역지사지다.

 

가난한 사람은 가난해야할 이유가 있는 것이고, 부자는 부자이어야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런 자연의 섭리를 거슬리고 인위적인 작당적 무모한 행동을 서슴치 않는 것을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그피해는 고스란히 나와 우리민족의 몫이 되고 마는 것이다.

 

 

제 목
임기 중 조건부 퇴진, 빠를수록 좋은 일이다.


글쓴이 080 작성일 2005-08-31 AM 00:50:55

IP 211.41.249.175 조회/추천 32/0

 


그는 물론 이런 이야기에 분노에 치를 떨일이겠지만,
그의 임기동안
견재가 없는 연정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로 작당적 정치철학 추구,
부패한 공권력에 대한 옹호적인 통치철학,
식민사적 역사철학,
자본주의를 급격하게 포기하는 무비판적 사회주의 경제철학,
민권 사권을 무시하고 공권력을 우선하는 공권력지상주의 법철학에다,
돈 우선주의의 빗나간 자주국방,
빈부갈등을 이용한 정치 경제적 소영웅주의 추구,
진취성이 없는 어거지 남북공동체 구상,
작당적 자본이동과 전국적인 부동산투기를 위한 국토개발 정책

그 어디에도
대통령선거에서 그에게 걸었던 시대적 역사적 사명감은 기대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가능한한 빠른시일내에 대통령 중임제를 골자로 한 개헌을 마무리하고 퇴진을 하는 것이
군사독재정권, 문민독재정권, 타락한국민정권, 무능한참여정권으로 대변되는 과거의 정권들을 청산하고 그의 말대로 정상적인 사람들로 구성된 새로운 정부가 탄생되도록 마지막 임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모든것이 자업자득임을 그는 자성해야 할것이다. 취임 초기에 너무 이상한 사암들에게 의지하고 신뢰를 보낸것이 화근 이었다. 돈키호테적 비서실장 경제전략가 여성운동가들에게 통치철학을 너무 크게 의지한 것이 이런 화근을 스스로 불렀음을 알아야 한다.

과거 총칼이나 반공 멸공적 비정상적 정권의 탄생을 막는 길은 이길 밖에 없음이다. 애국적 결단을 촉구한다.

그는 역사성을 자주 말하나, 그러나 그에게는 역사의식이 전혀 없엇다.

그는 개혁을 이야기하나 그에게는 진정한 개혁은 없고 타협만 있엇을 뿐이다.

그는 빈부격차 양극화를 논하지만 다수의 중산층을 무너뜨렸고, 세금공화국의 새장을 열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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