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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류승구 칼럼

공산주의 국가 중국의 " 바이코리아 " 정책

관리자님 | 2016.03.15 | 조회 1227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7-09-28

조회수 167
 

    
제 목

공산주의 국가 중국의 " 바이코리아 " 정책

 

글쓴이 080 작성일 2004-11-01 오전 07:13:19 조회/추천 24/1

 

 

일중방문기2

 


세계 어느나라 최고지도자가 자기나라를 저평가된 나라를 사가라고 국제적 비지니스를 하고 다니는가.

 

아마 그런 나란 한국이 유일한 존재가 아닌가 싶다. 말이 좋아 바이코리아지 이나라가 거덜나게 생겼으니 희망이 없으니 외국돈으로 유수한 기업 팔아 생계유지를 해보자는 심산이다.

 

"바이코리아"를 외친 미친 자들을 보자, 그놈에 대통령 선거에서 시작된 말이다. 한국의 주식이 저평가 되었으니 외국놈 니들이 들어와서 주식시장에서 돈을 쏟아 부어달라는 것에서 시작한 말이 현대증권의 이익치란 사람의 바이코리아를 회사의 씨에프로 쓴 유명한 단어가 되어 버렸다.


바이코리아는 김영삼에서 시작해 김대중정권이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으며, 여하튼 아이엠에프를 틈타 외국인들의 바이코리아 열풍은 시작되어 마구잡이식으로 점유가 되었으나, 불행중 다행스런 일이었지만 김대중정권의 밴처기업의 사기적 주식투기와 맞물려 개발된 온라인 주식거래의 활성화로 만들어진 사이버 거래기법이 당시 세계증권시장에서는 그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자연스런 속매매 단타기법의 등장으로 바이코리아를 방어 하는데 성공하고 외인과 순진한 국내 월급장이들은 거의 투자금을 다 날리다 시피 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총체적인 부는 늘어났으나 김대중정권에 의한 무차별적 전라도 부의 이동 정책으로 그도박장의 돈은 신부호들에게 넘어가고 말았다. 김대중정권의 퇴임말기에 외화유출 자유화 정책으로 막대한 자금이 외국으로 유출이 되었을 것을 k밴처투자, e증권 대표들이 외국으로 유학을 떠난것과 함께 관련사건으로 추정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순진한 노통도 대통령선거전에서 바이코리아를 말하다 재산을 날린이들의 항의를 받고 슬그머니 말문을 닫은 전력도 있었다.

 

하옇튼 바이코리아 열풍은 이나라 이놈들이 분명히 했다. 그런 생각은 지금도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것은 분명하고 학식있는 놈들이나 돈장사꾼들이 아무런 거리낌이 해대는 말이라는 것이 이나라 장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 아이들의 바이코리아는 떡고물이라도 남겨 오늘 이정도의 경제성장을 이루는데 보탬이 되었건만 중국이라는 또하나의 적국이 막대한 자금을 앞세워 이나라뿐만 아니라 조선을 포함한 이한반도를 통째로 사려는 계획을 가지고 덤빈다는 것이다.

 

외국인에게 무제한 땅을 사고, 기업을 사고, 주식을 사고, 금융업을 사고, 내국인에겐 금지하고 외국인에게만 금융업을 무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매국적 나라는 이나라 밖에 없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관료들은 외인에게 놀아나 잠재적 한국의 경제위기의 원인될 금융업 방카슈랑스라는 매국적 논리로 다업 겸업 허용으로 기형적 공룡기업이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지고 있었도 남의 집일인 것이다.

 

한국을 배운다는 말은 곧 한국을 사들이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중화사상으로 무장한 신화교들의 상술에 대한민국의 매국적 상인들은 아무런 도덕적 윤리적 애국적 의식이 없이 다내다 팔고 있는 것이다. 무식한 노정권은 그것을 바람직한 외국인 투자로 보고 수치적 계산만 하고 잇으니 한심스런일이 아닌가. 거기에다 한술더떠 한국의 부자를 죽이는 뉴딜정책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한국놈들을 좇으로 알고 뜯어먹는 정책을 교묘히 해도 아무런 대책이 없는 정부책임자들이다.

 

미국과 이나라의 알량한 거짓 반공주의자들에 의한 조선의 신고립정책이 만들어낸 결과물도 있다. 공산주의 국가 중국이 북한의 동북3성의 급진적 발전을 도모하는 신의주특구 같은 개방형경제정책을 방해하고 있으며, 거덜난 조선의 재정으로 내다파는 국영기업을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한반도의 안보적 위협이 되고 있음은 장님같은 이나라의 국방 안보책임자들과 정치하는 놈들은 안중에도 없는 모양이다.

 

지금의 바이코리아는 김대중정권때와는 분명다르다는 알아야 한다. 말 그대로 한국을 사고 있는 것이다. 참여연대같은 놈들의 지배적기업 논리에 속아 정책을 하다보니 나라가 다 팔리고 있는데도 아무런 대책이 없는 한심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아니 정확히 말해서 안중에 없는 것이 아니라 장님에 귀머거리라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무슨 의도를 갖고 그러는지는 잘알겠지만 군인만 있는 군사지역의 철책선이 뜯겨다고 망신스런 군사정치적 선전선동술을 해대질 않나, 차떼기 법조인의 부정부패스런 대표군인 이회장 서정우 같은이들이 한나라의 정당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정부 노무현대통령을 전복하려 말도 아니되는 판결문을 남발하는지경이니 말하면 무엇하랴.


여차하면 조선의 장거리포가 중국군 러시아군 일본군의 침략전쟁에 우리를 방어하는 무기로 쓰일지 모르는 우리의 국방력을 스스로 포기하려는 6자회담 같은 바보같은 짓도 서슴치 않으니 한심한 일이 아닌가.

 

하옇튼 미캐리가 당선되면 미국을 설득해야 한다. 조선을 적으로 만들지 말고 미국의 동지로 만드는 정책을 하자고 말이다. 길이 그길밖에 없질 않는가. 미국입장에서 보면 한반도 전채의 동지를 얻는 것을 받지 못할 정책도 아니기 때문이다.


6자회담의 소산은 중국이 우리 한반도를 점령하려는 못된 탐심만 길러준 꼴만 되어버렸다.

 

그러면에서 캐리의 양자회담 구상은 하기에 따라서는 우리에겐 천우신조가 될것이다.


이 정도를 보지 않고서는 한국의 뉴딜이니 뭐니 입밖에 꺼내지도 말거라, 알았냐! 창피해 얼굴을 들고 나다닐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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