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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의 출현과 그들의 삶의 이야기 - 신인류상 제정

관리자님 | 2016.03.09 | 조회 834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8-06-13    
조회수 434





[신인류스토리에 대하여]

신인류의 출현과 그들의 삶의 이야기 - 신인류상 제정
 
문화 문명론에 입각한 신인류의 출현에 대한 관심은 30여년이 넘었다. 
 
지구의 문명과 문화 역사에 대한 관점이 속도가 빠르게 변화 진화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은 함석헌같은 많은 정신적 선각자들에 의해 이에 대한 논지가 일찍이 펼쳐왔었다. 그리고 아울러 이런 새로운 문화 문명을 이끌어갈 신인류의 출현도 함께 예견되어 온지가 오래 되었다.
 
"그들이 태어나고 있다."는 것에 대한 화두에 몰입한 지가 30 여년이 되었으니, 그들이 만들어 내는 정신적 문화 가치가 이전의 세대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리라는 점은 짐작이 가는 바 이었으나, 오늘의 우리의 시대 정신을 전혀 예상치 못하게 표현한 대사건이 10대들에 의한 펼쳐졌다.
 
신인류인 10대들에 의해 저질러진 신문명의 대향연인 춧불문화제 충격은 가히 문명 문화의 충돌 그 자체였다.
 
문화 문명의 충격은 오늘의 촛불문화제 뿐만은 아니었다. 시발은 2002년 한국 일본의 월드컵 이라는 치우천황의 부활이 중심이 된 붉은악마의 거리응원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보아야 한다. 감동 감격은 이나라 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문명에 잠자는 온지구와 지구인을 깨우는 정신문명사적 대 새벽 운동 사건이라 보아야 한다.
 
아직도 이런 정신사적이면서 문화 문명적 사건을 예시하는 발로를 깨닫지 못하는 기성세대라는이문열 조갑제 같은 이들은 디지털에 의한 끔찍한 대학살 사건이라고 부르짓고 있는 것이다.
 
우파적 세상에서 좌파적 세상으로 달라진 것이 아니다. 지도자란 사람들이 전혀 소통하지 않으려는 그런 눈으로 오늘의 전광석화 같은 시대적 사건을 지켜보고 해석하려 든다면  온 문명 올 문명의 세상에 대한 정신적 충격을 소화해 내지 못한다. 자칫하면 기성세대는 모두 정신병원 신세를 져야만 할지 모른다. 내가 너무 과한 표현을 쓰는 것일까. 
 
모든것이 달라진다 국가도 민족도 지식도 경제도 철학도 종교도 모든 송두리째 뿌리를 뽑히듯이 확 360도 뒤집어 진다.
 
그래서 나는 이런 관점에서 나만의 공간인 이곳에서 그런 신인류들의 출현과 그들의 정신세계를 지켜보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들를 위한 조그마한 상 신인류상을 제정해 수여해 보기로 하였다.
 
 


제목        [신인류 스토리 2,3]서울대 휴학 택시모는 강의석씨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8-06-13
조회수 109


[신인류 스토리2]

서울대 휴학 택시모는 강의석씨

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8.03.25 07:45





"택시 운전하며 사람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싶었습니다." 

2004년 대광고 학생회장 시절 예배시간 거부로 제적과 퇴학 무효, 종교 자유 소송 등을 거치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강의석 씨(23). 

그가 이번 학기 서울대 법대를 휴학하고 택시운전사로 변신했다. 최근 서울 충무로 본사 사옥에서 서울대까지 그의 택시를 타고 가며 얘기를 나눠 봤다. 

그는 택시를 몰게 된 이유에 대해 "사람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었다"고 짧게 말했다. 종교 자유 소송에서 지난해 10월 승소 판결을 받아냈지만 곧 회의감이 밀려왔다고 한다. 그는 "승소한 후에도 주변 사람들이 더 행복해 보이지 않아 '왜 이 일에 나섰나'하는 회의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오히려 소송으로 상처 입은 주변 사람들이 그의 마음을 무겁게 누르는 것 같았다는 것. 

강씨는 "교목 선생님이 좋으신 분인데 나 때문에 학교를 떠나야 했다"며 "학교를 갈 때마다 그분께 늘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대광고 전 교목교사 류 모씨는 강씨가 45일간 예배 거부 단식투쟁을 벌일 때 그를 도왔다. 이후 교목직과 교사직을 모두 버리고 노점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축제일에 학교를 방문하지만 감정의 골이 깊어진 간부 교사들은 아직도 강씨와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는 "종교 소송으로 인해 평범한 대학생활은 힘들어졌다"며 "뭘 해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평범한 대학생활을 위해 친구들과 미팅에 나가기도 하고 노래패 동아리 활동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연애도 동아리 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 사법고시 준비도 했지만 소송을 진행하며 법제도에 회의감이 들어 그만뒀다고 한다. 고교 2학년까지 장래 희망은 '정치인'이었지만 지금은 뚜렷한 '꿈'도 없다고 했다. 요즘 강씨의 가장 큰 관심은 군복무 문제. 그는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공익요원으로 복무해야 한다. 강씨는 "자유를 구속하는 제도를 그냥 받아들일 수 없다"며 "소송을 하든 어떻게든 공익근무를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아직 택시운전 경력이 짧은 탓에 예상보다 늦게 목적지인 서울대 본관 앞에 도착했다. 마침 본관 앞 잔디밭에는 각 동아리에서 신입생 유치활동을 요란하게 벌이고 있었다. 강씨는 이 광경을 운전석에서 잠시 지켜보더니 이내 손님을 받기 위해 서울대를 빠져나갔다. 

[서찬동 기자 / 사진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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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 스토리3]
 
국방부, "육군 보내달라" 전경 복무 전환여부 검토
2008년 06월 13일 (금) 11:38   노컷뉴스

[CBS정치부 임미현 기자] 촛불 집회 투입에 반대하며 육군으로의 복무 전환을 요구한 전투경찰 이모 상경의 행정심판 청구와 관련해 국방부 등 관련 부처들이 법적 검토에 들어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모 상경이 청구한 행정심판에 대해 법적 검토에 들어갔다"며 "이에 대한 회신을 열흘 안에 행정심판위원회에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정심판위원회는 앞으로 국방부와 경찰청 등 관련 부처로부터 의견을 전달 받은 뒤 인용, 기각, 각하 등의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국방부 관계자는 "전투경찰의 경우 본인의 지원에 의해서가 아니라,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뒤 전산 추첨에 의해 배정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A 기동대 소속 이모 상경은 촛불집회 투입은 자신의 양심과 배치된다며 육군으로의 복무 전환을 희망하는 내용의 행정심판을 12일 청구했다.
marial@cbs.co.kr

[관련기사]
● 현역 전경 "촛불집회 투입 양심과 배치" 육군 복무전환 요구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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