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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류승구 칼럼

빗나간 여성상위시대, 국적도 없는 '양성평등' 이란 단어

관리자님 | 2016.03.09 | 조회 814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7-09-23
조회수 110

글쓴이 080 
날짜 2004-09-01 오후 11:30:20 
IP Address 211.41.235.77 조회/추천 51/0 



어느 때부턴가 지아비 지어미 두개의 성을 섞어 00 ** 라는 식의 이름을 자랑스레 명함에 넣고 다니는 여자들의 명함을 본적이 있다. 요즘 좀 유식하다는 여권운동 시민사회운동 한다는 여자들이 생명의 정체성도 없이 역사의식도 없이 전혀 과학적이지도 못한 부모의 두개의 성을 쓰고 다니는지가 꽤나 오래된것 같다. 거기뿐만이 아니다. 여자 교수들 명함에 까지도 등장하는 걸 보면 한심하다는 걸 넘어 장차 여자가 나랄 다스릴 대한민국꼴이 심대하게 걱정이 되는 것이다. 

누가, 어느 약싹빠른 여자가 스타의식을 갖고 이런식의 이름을 유행시켰는지 모르겠으나, 여성사회에서도 무비판적으로 그런 국적도 뿌리도 없는 짓거리를 따라하는 정신나간 여성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걸 보면 작금의 시대가 가치관의 혼란이 이만 저만이 아닌것 같다. 사람들인것은 분명한데 천한 원숭이도 하지 않는 짓거리를 돌림병처럼 마구 흉내 내는 짓을 아니하면 첨단 여성이 아니되는 모양이다. 

그런식으로 무식한 이야기를 한다면 여성도 병역의 의무를 강제로 지워야 하는 것도 함께 고려해 호적법을 정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여성을 노예화하는 정책으로 돌아서야 되는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왜 노예정책이냐 하면 즉 남성은 가정에서 살림과 보육을 하고 여자들은 피땀 흘려가며 선진조국 건설에 그강한 노동력을 품팔이해 가정을 먹여 살리도록 하는 사회 체제 도입을 함께 의논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남자는 집에서 살림을 하며, 국가를 지키는 첨병으로서 경제일꾼으로서 사회 정치지도자로 고생하시는 여자 가장들을 위해 예쁘게 단장하고 퍼질러 놀자는 사회체제도 함께 논의되어 도입하자는 운동도 해야 마땅하다는 것이다. 

여성들이여 남성들이여 그런 개같은 짓거리에 놀아나질 말라. 서울대니 육사니하는 남자들이 이나랄 집단통치해 이상한 엘리스의 나라로 만들더니, 매국운동 앞장섯던 과거의 전력이 문제가 되는 신여성운동의 대표주자군들 이라는 e대의 신폐해가 이곳 저곳에서 말이 아니다. 

멍청한 남성들이 반미다 친미다 반노다 친박이다 가면만 쓰면 어떤짓거리도 예쁜짓이라는 것이다. 연극공연으로 최고의 힛트작을 남긴 여자 박대표나 반노 친미를 외치며 식음을 전폐하고 자기 자신들에게 돌아올 부메랑식 하늘의 재앙도 생각치 않고, 저주를 퍼붓는 뭇저놈들도 바지가랭이를 내리고 빗나간 여자들 앞에서 재롱을 떠는 불쌍한 군상들이 아닌가. 

그렇타고 그들의 여성운동이 대중적이냐하면 전혀 그렇치가 않타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극히 다행스런일은 뭇여성 이나라의 어머니 정신을 대표하는 민중의 어머니들은 e대집단으로 대별되는 신여성들이 외치는 구호들에 전현 관심도 동의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아예 사람취급도 아니하는데 있다는 것이다. 뭇여성들은 소중한 아이와 건강한 가정을 만들거나 무수한 혜성같은 남자들을 물리치고 고시 합격증을 받아들때 어떤이들은 돈과 권력을 ?아 공부할 시간에 화장을 하고 지냈으며 권세가의 며느리 자리를 탐내던 한국의 치졸한 여성군들이 아니었던가 말이다. 

첨단 여성이라는 1세가 두개의 성을 물려주면 아마 5세가 되면 이혼 남성의 성까지 포함해 퍼스트 네임이 한 10개에서 20여개는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저런 여성들이 어찌 정상적인 사람들인가 말이다. 한심하다 못해 막무가내 떼거리 짓에 하도 기가막혀 나도 유식하고 매국하고 창녀같은 정신이 없는 가난한 나라 제정신들만 사는 나라로 이민이나 가야 것다. 

청산해야 할 잘못된 독재 매국 문화중에는 이런 여자상위 양성평등을 외치는 여자투사들로 대변되는 몰염치배들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도 알리는바다. 

박모 여자앞에서 바지가랭이를 내리고 재롱을 떠는 못난 남성들, 반노 친미 쿠테타를 외치는 극우 보수주의자들에게 답변을 먼저 듣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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