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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류승구 칼럼

대한민국의 정체성

관리자님 | 2016.03.09 | 조회 823
작성자 president 류승구
작성일 2007-09-23
조회수 192

제 목 
호주제불합치를 결정한 헌재는 즉각 해산되어야 한다. 

글쓴이 080 작성일 2005-02-03 PM 16:40:11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지 못하는 헌재는 즉각 해산 되어야 한다. 

그들이 내리는 모든 위합헌 결정이 여론에 의지하고, 매사가 정치적이 아니면, 분단국의 승전을 위한 안보법에 의지한채 기회주의적인 결정을 매번 내리는데 대해서 비판과 비난을 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몇놈이 헌법불합치 결정에 동의를 했는지 혹은 반대를 했는지 구체적 판결을 보지를 못했지만, 누가 보아도 우리민족의 독특한 문화유산인 족보라는 인류 최고의 기록인 가계에 의지해 살아온 우리들의 전통적 사고마저 무시하는 이번 결정은 우리민족의 최고의 정신적 가치 정체성을 사장시켜버리는 결과를 가져오면서 한민족의 유구한 지속성을 일거에 무너뜨리고 만 대반역 사건이며, 전혀 과학적이지 못한 매국역사관賣國歷史觀에 근거한 법 이론에 지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어느 민족마다 독특하게 유지해야만 하는 전통적 문화가 있다. 이런 전통적 사상을 바탕으로 장구한 세월에 걸처 지어진 문화가치는 수천년 수만년 지속하여온 한 민족의 뿌리의 근간을 이루는 일이다.

우리에겐 세계민족의 인류적 분포로 보아 소수민족이면서 민족유지의 골격이 되면서 전통사상과 민족의 정체성을 유지시키는 족보문화는 현대과학 시대에 들어서서도 가장 과학적이며 첨단화된 유전자 지도로 평가 받을 만한 것이다. 

이놈들의 법이론인 양성평등이니 뭐니 하는 이론이 어찌 가당키나 한 이론인가 말이다. 과학적으로 보아도, 인류문화사적으로 보아도, 부성을 따르는 서양대국들의 전통적 가치 법체계를 보아도 어느것하나 그들 망나니들의 헌법불합치 이론을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인데도, 겨우 몇백년 아니가는 정권의 부침에 따라 이전되는 수도가 관습적 헌법이론이라는 주장을 내놓는 이놈들의 과거 법해석 이론을 보아도 오늘의 호주제에 대한 법이론 전개는 자격미달 수준을 넘어 매국노 행위에 불과한 철없는 결정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러는 내가 전통적 호주제를 주장하는 유림이라 치부하는 짓거리라 비난 할지 모르나, 전통적 혈통의 가계승계는 유학이라는 곳에서 인용한 것에 불과할뿐, 유학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우리의 가계의 기록은 오래된 인류 문명사적 기록이며 역사기록서이고, 이런 전통적 가치를 승계하는 것은 우리민족이 1만년 이상이나 목숨보다 더귀하게 지켜온 인류역사상 그유래를 찾기 힘든 최고의 보물인것이다.

세계 여타나라들이 세계인류문화유산이니 뭐니 떠들어 대며 만리장성을 자랑하고 인위적 조형물을 자랑한다하지만, 우리민족의 혈통을 지키려는 노력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대한제국시대 식민지시대 대한민국시대인 오늘에 이르기 까지 목숨을 받쳐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애국정신으로 승화된 것임을 미지한 대매국노 저놈년들이 간과하고 쓰레기보다 못한 텁텁한 구린내나는 전통계승물로도 취급하지 않으려는 매국사관으로 포장한 저질스런 지식인들의 글장난 말장난에 그원인이 있음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고들이 통용되는 이유는 툭하면 세계화니 선진화니 뭐니 하면서 말도 아니되는 작당세력들의 정치적 구호에 살아온 미개한 다수의 추종자들 때문이기도 하다.

그 애국이다 민족이다 하는 지식도 너희들처럼 머리에 세뇌된 썩어빠진 국가주의 민족주의 구태적 생각에 머무른 것이 아니다. 씨란 씨알 원형의 종자란 인류의 원초적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되는 생명이 영원히 사는 비폭력적 평화적 사상이 그곳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조상들이 그토록 목숨을 버리길 마다않고, 내세운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우리의 최고 문화재산인 것이다. 

그곳에서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세계가 출발하며 우주 인류학적 평화사상이 이시대 가 겪고 있는 이혼란의 시대를 건져내기 위함인 것이다. 이세상의 온인류의 생명이 소중하고도 소중하여 토종의 원형의 종자 씨앗을 받아놓아 언젠가 가뭄의 굶주림에 허덕일때 세상의 구원의 생명의 빛으로 활용할수 있다는 과학적 사고에 바탕을 두고 있음이다.

이번 결정에서 역사적 문화적 그준거 노력을 했다는 놈들도 족보에 기록된 유구한 역사적 기록물을 친일 매국사관에 의지해 우리의 것이 아니며, 단군시대의 역사도 허구라는 주장하는 서양종교에 정신팔린 놈년들에 의해서 주장하고 입증하는 잘못된 알음알이를 증거로 채택한 저런 무식한 놈년들인 대매국노들의 앞잽이가 된 헌재재판관들이 크나큰 잘못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알라나 말이다.

불교도 기독교도 천주교도 잡종민족종교들의 잡다한 소인배적 기질로 우리의 장구한 기록물을 지우려는 압잡이들의 반역적인 행위에 불과한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역사를 지켜내기 위해서 뛰어난 우리 민족의 유전적 기호들을 확실하게 지우고 싶어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문명전쟁이요, 종말적 정신적 간음 혼음적 행위인 것이다.

대매국사관에 의지한채 수십년동안 이나라 아!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군림하여온 대역사학자란들과 법학학자란들 정치학자들 종교적대사업가들 시민운동가란자들이 저지른 비애국적이며 반역적인 행위에 대하여 분노를 금할수가 없는것이다.

이게 모두 한국판 문화대혁명을 주도한 박정희 김일성이라는 대도적 두목들과 그들의 착실한 장학생, 그후예들이 저지른 크나큰 잘못에 기인하고 민족앞에 씻지못할 원죄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는 점을 먼저 서술하면서.

우리의 귀중한 역사서인 족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문화류柳씨족보에는 대중국을 외치며 중화사상을 외치는 중국인들의 최고조상이라는 치우천황과 동시대 인물인 황제가 그들 류씨들의 시조임을 당당히 밝히고 있다.

소蘇씨들의 족보에는 류씨족보보다 좀더 오래된 황제와 치우환웅시대 단군시대들의 역사의 기록이 나오는 한인시대62대손이자 단군왕검의 같은시대인 소풍의 기록이 보이면서 신라창건을 주도한 소벌도리가 박혁거세를 내세워 지배귀족을 만드는 6부촌장들의 기록이 확연히 보인다.

영해박씨라는 박제상 후손들의 족보에는 우리의 역사를 끝없이 확장시키는 기독교의 에덴동산 보다 오래된 마고성의 마고시대의 기록이 보이나

이모든 역사적 기록물들을 왜곡된것이라고 취급하는 우리의 이시대의 지도자란 자들의 사리사욕의 이해득실 계산에 따라 대중국 대일본 대미국의 매국역사관으로 둘러쌓인 지식인이란 타이틀을 쓴 매국노 놈년들의 호주제폐지 만세! 를 부르는 온늘의 치욕스런 작태인것이다.

어찌 이런 결과물을 한시대 한순간에 전통적 기록물인 세계의 어느 문화유산보다도 귀중한 족보역사물이자 고고학적 유전자기록물을 별것 아니라면서 휴지조각으로 만든다는 것인가 말이다.

보이는 것은 모두 죽어 사라지만, 보이지 않은 이같은 귀중하고 영원해야할 역사적 기록물인 족보문화를 하루아침에, 그것도 매국사관에 의하고 환경오염에 정신적 착란증세를 보이는 한심한 쓰레기같은 양성적 인간들이 전통적 역사관 사상적 문화위에 탄생한 호적법을 무력화 시키는 행위가 어찌 매국놈년들이라고 비난과 지탄을 하지 않을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양성이 남자 여자가 평등하다는 이론은 속임수다. 양성은 평등하지 않다가 정론이 아닌가. 시대적 인류 문명사적 이론을 들어 보아도 여성해방이니 여성평들이니 하는 것도 인권적인 문제일뿐, 양성이 다똑같이 신체적 본성적 차이를 인정치 않는 이같은 취급을 받는다는 것은 구시대 봉건시대에 무력과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한 속임수에 시대에 뒤떨어진 이론에 불과한것이다.

그래서 새롭게 탄생한 이론이 화해운동이 아닌가,

양성평등보다는 양성화해운동이 더인권적이며, 인류문명적인 바른 보편적 첨단 이론이다. 태어난 본성 아래 하나하나의 인격체, 고귀한 생명체로서 서로 존중을 하며 삶을 영위하게 한다는 자기희생적인 인류애가 우리를 평화롭게 평등하게 한다는것 말이다.

양성평등이란 속임수다, 여성 남성이니 하는 지배계급의 노동력 착취요, 인격권의 박탈이요, 진정한 양성평등권의 침해 침탈논리다.

여성이다 남성이다라는 패거리 집단발작적 대결적 논리만을 가지고 우리의 전통적 계승문화인 호주제 폐지를 논한다는 것은 아주 극히 잘못된일이고, 반역적이며 반민족적이며 반인류적 반문명적 구태적 사고에 지나지 않음을 거짓 선동자들은 이기회에 진심으로 반성하고 그자릴 떠나야 한다.

어느 놈년들은 이런 역사적인 반역행위를 자신들의 공과라고 떠들겠지만 그것은 이민족의 원흉의 길잡이 순서기록물임을 알고 스스로 반성을 해야만 한다.

고구려역사를 이야기하고 독도를 이야기하고 세상의 모든 법 사상철학을 이야기한들 그어느것 하나가 우리의 귀중한 역사서 족보 호주제만 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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