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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류승구 칼럼

한국 국방부의 주적론

관리자님 | 2016.03.10 | 조회 903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7-09-28 
조회수 122 
 

글제목 
한국 국방부의 주적론 

글쓴이 080 날짜 2003-07-05 오전 10:27:12 
IP Address 61.106.74.214 조회/추천 40/1 


노무현정부가 조용히 중요한 자주국방의 특색을 보이기 시작했는가. 

국방부가 한국의 주적론에서 핵심주적론이란 용어를 새롭게 썼다. 

물론 핵심 주요 적군은 국방부의 존재 이유처럼 당연시 되어 왔던 남북전쟁 상황하에서 공산주의 국가 북한이라고 밝혓다. 

그렇다면 국방부의 나머지 주변 적들은 누구인가. 아직도 한국 국방부의 전쟁작전 개념은 집중된 북부 휴전선에서만 확대 대비하고 있는가. 남부사령부의 창설은 자주국방에서 어떻한 의미를 갖는가. 그들은 진정한 민족의 군대로서 변화를 꾀하는가. 

한반도가 망해야 일본이 산다는 시각으로 한반도를 일본의 핵심 주적으로 지목한지 오래다. 물론 남북대치를 활용한 실리 외교 국익을 위한 일본다운 조치다. 

최근 미일동맹군의 한반도 전쟁준비, 외국침략을 위한 전쟁법, 북핵응징, 북한의 일본 위협론, 북한의 경제제재론, 북한 경수로 사업중단 발언, 북한화물선 강제수색 발언, 북한 공격론, 군사위성 운용, 외국주둔 파견법, 일본국방부 신설, 6자회담의 주인공 행세, 동북아 패권을 위한 천황제 신격화,등의 최근 일본의 긴박한 행보는 분명 우리의 주적이 되기에 충분하다. 

겉으로는 북한의 위협이지만 여차하면 한반도를 재점령하겠다는 심산을 드러 낸것이다. 

그런데 일본애들은 대놓고 한반도가 핵심의 주적이라 떠든다. 그래도 한반도의 한축인 남한은 왜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하는가. 

그들의 전법을 잘몰라서 멍청하게 있는 것인가. 

사건의 경위를 잘모르는 이들 앞에 나서서 역사왜곡이라는 발언을 일삼는 일본의 노련한 작당세력의 장기플랜에 의하여 입방을 찧는 끄나불의 입놀림을 보라. 

역사는 영원하다는 개념하에 부산찍고 서울찍고 평양찍자는 짓거리다. 기록을 남기자는 끈질긴 발언인 독도는 일본 땅! 식민지는 한국을 위한 짓! 창씨개명은 한국이 원한 일! 그런 식이다. 

식민지 일본을 그리워 돌아와 달라는 또다른 의미의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란 노래를 노무현대통령에게 열창해달라고 했던 무례한 그들 말이다. 이런 고도의 짓거리를 헤아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례하게 미부시가 노통의 어깨를 툭툭치는 그런 무례행위 말이다. 

그리고 북한이 미사일 공격을 해와서 우리가 한반도를 방어하기 위해 침략을 했다면 후대의 역사가들은 이런 사건을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일본 놈의 미사일 몇방이면 남북한 전쟁은 발발하고 마는 세상이니 한반도까지 처들어 올 필요도 없다. 남북 지들끼리 스스로 망하면 일본돈으로 점령하면 그뿐이다. 

그러니 한국 국방부의 핵심주적론에는 일본군이 포함되어야 한다. 그리고 한국 정부와 정치인들도 창조적인 역사적 발언을 일삼아야 한다. 공격적이고 왜곡된 것을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을 점령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천황을 폐지하고 처형하지 않을수 없었다, 과거 속국으로서의 일본이라는 등등의 발언 말이다. 정부가 못하니 정치인들이 나서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 

한국의 미사일포대는 일본을 향하여 배치되고 있는가. 미국놈들이 이나라 작전통수권을 쥐고 있으니 웃기는 일이라고 .... 남쪽으로 철수한다면 이참에 우리의 군통수권을 미군으로 부터 가지고 오자. 

아직도, 북한만 때려 잡으면 된다는 무식한 꼭두각시 병정놀이를 중단하고 좀더 미래를 바라보고 크게보고 군도 변해야 하지 않겠는가. 

맨날 정치권력 투쟁과 군사시설보호법과 군수무기 운용으로 부정부패를 저질를 일에만 관심 갖지말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직업군인으로서 우리의 수호신 치우천황, 광개토대왕, 을지문덕, 강감찬 , 장보고, 임경업, 최영, 이순신 같은 호국영령으로서의 당당한 새역사의 일꾼의 역활로서 거듭나길 진정으로 바라는 바이다. 

군도 대한민국의 국민이요, 

그런데 군이 왜, 자신의 직무와 관련되어 영웅취급을 받아야 하는가. 

이제는 군도 자신의 직무와 관련해 민간인들에게 투명한 검증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오늘의 신일순장군이 주는 교훈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만이 진실로 이나라가 문민정부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는 군의 위세에 눌려 민권을 찾지못하는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도 군이 무서워 군의 부정부패를 눈감아 왔읍니다. 우리의 투사의 화신이라는 김영삼 김대중도 그들의 문제를 공식적으로 파헤친적이 없읍니다. 또 노통은 어떻하겠습니까. 그도 앞서간 두 비겁한 정치인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노통도 탄핵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신일순장군도 군법앞에 섰습니다. 그들이 하던일이 관행적 이라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신대장이 오늘의 희생양이 순교자자가 되어야 이나라의 군이 획기적으로 달라 질것입니다. 

모든이들이 범법 위법 탈법 부정부패를 하면 고위직이라도 처벌을 받아야한다는 우리사회의 불문율을 만들어 가는 중이니 그런점에서 신대장 사건을 보아야하며 평가를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대한민국이 제2의 건국을 맞이할 것입니다. 검찰의 인지사건인 장군의 뇌물사건을 제가 열심히 나서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게한 사람입니다만 군도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민간인을 군의 적으로 또는 노리개감 정도로 생각하면 아니됩니다. 민간인도 군을 도저히 넘볼수 있는 불침범의 성역으로 놔두어서는 아니됩니다. 

그들은 이제까지 모든 것을 군기밀로 보안사항으로 취급해 왔습니다만 그것은 범죄에 해당하는 일까지 군작전사항으로 취급해오던 관행을 오늘의 신대장이 희생양이되어 과감히 깨어 주어야 이나라가 진정 이순신같은 명장들이 나오게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각사회가 달라져야 대한민국이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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