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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류승구 칼럼

매국賣國간첩론

관리자님 | 2016.03.15 | 조회 407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7-09-28

조회수 110 
 
 
글제목

말지誌의 가짜 한국인들 " 매국賣國간첩론"

 

글쓴이 080 날짜 2004-09-12 오전 08:59:19
IP Address 211.41.235.64 조회/추천 47/0

 


아주 옛날에 말지에서 읽은 글이 생각난다.


내 취향상 남의 글의 출처를 인용해 내 생각인양 도둑질하거나 도움을 받는것이 마음에 내키지는 않는 일이지만 같은 시기에 나도 같은 생각을 하던터에 당시 불온문서 였던 그 잡지기사가 우연히 손에 들어 왔던 일이 있었다.

 

소위 북한괴뢰도당의 고정간첩론 외에는 생각들을 하지 않던 시기에 우방인 미국과 일본이 키우는 가짜 한국인들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장학금으로 유학이다 초청이다 하고 간 사람들중에 특별한 사람을 골라 많은 약점을 이용 협박에 출세시켜 자국의 간첩을 만든다는 것이다. 대상은 시민운동가 종교인 박사 언론인 법조인 군인등등을 가리지 않고 두 우방에 충성분자들을 만든다는 것이다. 물론 월급같은 보수도 받아 가면서 말이다. 이런면은 북한의 고정간첩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중국도 러시아도 그러하겠지만 말이다. 어디 유학간 사람 뿐이랴, 외국 한번 출입하지 않은 토종들에게도 그런다니 말하면 무엇하랴,

 

지금의 핵실험 같은 고급 정보전에 투입되는 사람들은 절대 공개되지는 않겠지만, 여론 선도층, 즉, 국가의 중요사 시점마다 나타나 여론을 호도하는 여론선도 역활을 맡은 자들은 그지위와 신분에 따라 등급별로 등장시켜 인물을 소모시키면서 두우방을 간접적으로 지지하는 정책을 입안하게끔 한다는 것이다.

 

확실하게 미국과 일본과의 사이에 우리나라의 자주국방 이라는게 문제긴 문젠가 보다.

 

어제 심야토론에서도 꼭꼭 숨겨 두어야할 투사라는 한사람이 소모 희생적인 나팔수로 나선걸 보면 그게 증거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차라리 좌다 우다 탄생부터 색깔이 분명한 이들 같으면 그들중에는 그런 의심이 덜 할것이긴 하겟지만 말이다. 변절이라는 오명을 써가며 교묘하게 말이라는 줄타기를 하는 사람들은 아주 비겁한 사람들이 아닌가. 무늬만 한국인이지 도대체 어디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들이다.

 

우리들 주변에는 가짜 짜가들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들이 선도층이 되어 시민운동가 혹은 고위급 지도자로 지정받고 천연기념물 행색을 하고 산다는 것은 이나라의 심각한 잠재적 비극이다.

 

순수한 진짜 반공주의자 친공주의자들을 우롱할 뿐만 아니라 민족주의자 애국주의자들 마저 저들의 교활한 놀음에 놀아날 우려가 큰것이 걱정이 되는 것이다.

 

이런 가짜들만 정리되어 이성을 같고 좌우중도가 모여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논의한다면 서로 합의를 못할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건전한 토론과 합목적인 합의를 가로막고 모든것을 걸고 처녀성을 함부로 받치겠다고 공언하는 가미가재식 자살 특공대들이 줄줄이 출연하는 사람들도 저들과 다를 바가 없는 이들이다.

 

이런 가짜들이 마지막에 동원하는 수법은 군중을 향한 대중 선전선동술이다.

극우나 극좌나 하는 짓거리가 똑같다는 것이다. 군중이 모여야 생각하는 이성이 마비된 행동이 우선하는 감정의 세러머니를 통해 자신들의 승리를 기념하는 축포를 쏘아댈 수 있기 때문이다.

 

행동하는 양심이란 투사나, 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외치던 투사들도, 야밤에 전격적으로 정권을 탈취한 군사정권도 다 이런 방법을 쓴다. 오해를 받으니 북한괴뢰도당 이라는 저사람들도 집단적 세뇌적인 병법도 있음을 소개 해야지.

 

이제는 생각을 하며 살자는 것이다. 권력을 가진자나 못가진자나 이제는 생각을 깊이 하지 않으면 그러고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의 공동체 삶의 기반인 이나라 한반도가 미,일,중,러, 그리고 남북싸움에 다시는 회복하지 못할 불능의 상태로 접어들지 모른다는 것이다.

 

화해의 시대에 화해하지 않으면 아니되는 것이고, 세계화가 화두이면 세계화적인 생각을 갖지 않으면 도태되고 마는 것이 세상의 이치가 아닌가.

 

정보화 사회로 이제는 생각이 많이 넓어진 이사회 분위기가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더 크게 사고를 넓혀야 한다, 나를 위해서 가족과 나라를 위해서 복잡한 계산을 하기싫어도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지구인이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진짜인 사람들중에서 참사람만 골라서 나라일 좀 맡겨 보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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