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환단고기 논쟁에서 드러난 위서론자 성향을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물론 주관적인 판단이다.
1. 식자층에서는 현대학문을 배웠다고 자부하는 서양 유학파. 이들은 가치판단의 기준을 서양문명과 역사에 두고있다. '서세동점' 근대사에 현혹되어 자학사관으로 한국사를 망친 주범들이다. 서양이 동양을 압도한 역사는 산업혁명과 미적분의 발견 이후 불과 200년이다. 그 이전에는 동양, 그 중에서도 말의 기동력을 가졌던 기마유목민족이 세계문명을 주도했다. '동세서점'의 역사이었다.
2. 기독교 특히 개신교 신자들이다. 이들은 한국사의 핵심개념인 단군에 대해서 본능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단군조선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를 배척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아는 카톨릭신자 한분은 역사와 종교를 분리하고 열렬한 환단고기 지지파이다.
3. 서양 유학파 + 기독교는 최악의 조합이다. 환단고기를 사활적으로 폄하하기에 혈안이다. 무조건이다. 과거에는 '중독+왜독'이 한국사를 망쳤는데 지금은 '양독'이다. 그 양독 중독자의 주류를 형성한다
4. 진영논리에 매몰된 정치적으로 보수우파 성향를 가진자들이다. 물론 정통 민족보수가 아닌 외세지향적인 뉴라이트 유사보수우파이다. 진성보수는 환단고기를 지지한다. 유사보수는 가치판단의 기준을 정치적인 좌우이념에 두고, 자유 반공이 최고의 가치이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1948년 건국절, 이승만 국부론, 식민지근대화론을 지지한다.
5. 강단사학 출신으로 제도권 종사자, 즉 대학교수, 국책연구소 연구원, 박물관 학예사...등이다. 소위 이병도학파 강단 카르텔이다. 이들이 진짜 생계형 유사학자들이다. 환단고기를 자신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해요소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저지한다.
6. 학문적인 권위를 중국사서에 뿌리를 둔 중화주의 아류들이다
이들은 중국사서를 정사라고 믿고 우리나라 고사서는 야담, 야사정도로 취급하고 환단고기를 거론하면 정사학자로서 학문적인 권위가 손상된다고 믿고 있다.
나도 중국사서를 인용하고 연구하고 있지만 단언컨데 중국사서 동이전류는 조공 등 단편적인 사실만 기록해서 우리 역사 전모를 밝혀주지 않는다. 다만 고조선 자체를 부정하는 강단사학의 주장에 대한 반론으로서 정사의 권위를 빌어서 고조선의 '존재'를 증명하는데는 아주 유용하다. 그리고 기록이 구체적이고 충실하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은 서기 3세기 우리 고대사를 기록한 보고이다.
7. 한글을 깨우친 정도의 역사 무학자들이다. 주관적인 학식도 없이 남이 장보러간다고 하니 똥장구지고 뒤따라가 가는 부나방들이다. 평가할 가치가 없다. 유학파 출신중에도 역사 무학자 수준이 많다. 하바드 출신이라는 이준석류이다.
8. 결론. 역사는 문사철 인문학의 근본이며 모든 학문의 근본이다. 나아가서 국가와 국민이 존재하는 한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할 '국본'이다. <단군세기>의 저자 이암선생은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고 하셨다. 그 혼을 잃어버리고 형체가 온전할 수 있겠는가?
지금까지 환단고기 논쟁에서 드러난 위서론자 성향을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물론 주관적인 판단이다.
1. 식자층에서는 현대학문을 배웠다고 자부하는 서양 유학파. 이들은 가치판단의 기준을 서양문명과 역사에 두고있다. '서세동점' 근대사에 현혹되어 자학사관으로 한국사를 망친 주범들이다. 서양이 동양을 압도한 역사는 산업혁명과 미적분의 발견 이후 불과 200년이다. 그 이전에는 동양, 그 중에서도 말의 기동력을 가졌던 기마유목민족이 세계문명을 주도했다. '동세서점'의 역사이었다.
2. 기독교 특히 개신교 신자들이다. 이들은 한국사의 핵심개념인 단군에 대해서 본능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단군조선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를 배척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아는 카톨릭신자 한분은 역사와 종교를 분리하고 열렬한 환단고기 지지파이다.
3. 서양 유학파 + 기독교는 최악의 조합이다. 환단고기를 사활적으로 폄하하기에 혈안이다. 무조건이다. 과거에는 '중독+왜독'이 한국사를 망쳤는데 지금은 '양독'이다. 그 양독 중독자의 주류를 형성한다
4. 진영논리에 매몰된 정치적으로 보수우파 성향를 가진자들이다. 물론 정통 민족보수가 아닌 외세지향적인 뉴라이트 유사보수우파이다. 진성보수는 환단고기를 지지한다. 유사보수는 가치판단의 기준을 정치적인 좌우이념에 두고, 자유 반공이 최고의 가치이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1948년 건국절, 이승만 국부론, 식민지근대화론을 지지한다.
5. 강단사학 출신으로 제도권 종사자, 즉 대학교수, 국책연구소 연구원, 박물관 학예사...등이다. 소위 이병도학파 강단 카르텔이다. 이들이 진짜 생계형 유사학자들이다. 환단고기를 자신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해요소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저지한다.
6. 학문적인 권위를 중국사서에 뿌리를 둔 중화주의 아류들이다
이들은 중국사서를 정사라고 믿고 우리나라 고사서는 야담, 야사정도로 취급하고 환단고기를 거론하면 정사학자로서 학문적인 권위가 손상된다고 믿고 있다.
나도 중국사서를 인용하고 연구하고 있지만 단언컨데 중국사서 동이전류는 조공 등 단편적인 사실만 기록해서 우리 역사 전모를 밝혀주지 않는다. 다만 고조선 자체를 부정하는 강단사학의 주장에 대한 반론으로서 정사의 권위를 빌어서 고조선의 '존재'를 증명하는데는 아주 유용하다. 그리고 기록이 구체적이고 충실하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은 서기 3세기 우리 고대사를 기록한 보고이다.
7. 한글을 깨우친 정도의 역사 무학자들이다. 주관적인 학식도 없이 남이 장보러간다고 하니 똥장구지고 뒤따라가 가는 부나방들이다. 평가할 가치가 없다. 유학파 출신중에도 역사 무학자 수준이 많다. 하바드 출신이라는 이준석류이다.
8. 결론. 역사는 문사철 인문학의 근본이며 모든 학문의 근본이다. 나아가서 국가와 국민이 존재하는 한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할 '국본'이다. <단군세기>의 저자 이암선생은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고 하셨다. 그 혼을 잃어버리고 형체가 온전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