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날마다 브리핑룸
"민심, 민생, 민권 삼민정치의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윤통 당선을 위해 힘썼던 사람들도
이통 행보에 놀랐나 보다.
민경욱씨다,
대통령에게 연하장은 꼭 받았었다.
대통령직속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은 그랬다, 그런데 그 관행이 싸가지 윤통시대에 처음으로 끊겼다.
문재인대통령, 윤석열대통령은 건너뛰고, 이번, 이재명대통령에게 받았다.
민경욱전의원은, 자기에게 온 연하장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내가 그의 글에 더 낌작 놀랬다.
가장 앞장서 윤통 당선을 위해 뛰던 그가, 아무런 노력을 안하던 나와 같이 동급으로 연하장을 재임 기간 동안 한번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정말 놀랐다.
싸가지 없는 윤통이었구나를 새삼 다시 느낀다. 당연 감사 인사를 했어야 했다.
민주평통위원이 아닌, 극렬 반대자 민경욱전의원 류에게도 연하장을 이재명대통령 부부 이름으로 보냈다,는것이다.
대단한 사건이다. 민전의원이 아니면 몰랐을 일이다.
윤통 당선을 위해 힘썼던 사람들도
이통 행보에 놀랐나 보다.
민경욱씨다,
대통령에게 연하장은 꼭 받았었다.
대통령직속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은 그랬다, 그런데 그 관행이 싸가지 윤통시대에 처음으로 끊겼다.
문재인대통령, 윤석열대통령은 건너뛰고, 이번, 이재명대통령에게 받았다.
민경욱전의원은, 자기에게 온 연하장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내가 그의 글에 더 낌작 놀랬다.
가장 앞장서 윤통 당선을 위해 뛰던 그가, 아무런 노력을 안하던 나와 같이 동급으로 연하장을 재임 기간 동안 한번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정말 놀랐다.
싸가지 없는 윤통이었구나를 새삼 다시 느낀다. 당연 감사 인사를 했어야 했다.
민주평통위원이 아닌, 극렬 반대자 민경욱전의원 류에게도 연하장을 이재명대통령 부부 이름으로 보냈다,는것이다.
대단한 사건이다. 민전의원이 아니면 몰랐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