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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산화, 썪어빠진 쓰레기들 ᆢ국힘당, 민주당

2023-08-11
조회수 175

국회정치특위 한 공산화과정이다.

1

선거의 주인공인 정당들 명의의 선거 운동 현수막을 못달게 하고 있다. 유권자 득표 1표당 1200원을 주는 정부지원금을 선거에서 3%를 득표 못한 정당의 득표값은 쓰레기들이 다 가져 간다. 코리아당 몫은 년 3200만원 이었고, 선거때는 중복지원인데, 이것도 이놈들이 다가저 간다.

2022지자체  선거에서 가체간 돈만 1300여원이다. 이놈들이 만든법 때문이다.

2

읍면동 선거관리위원회를 없애고, 지자체 공무원, 판사, 여야  선거위원들이 다 해처 먹는다.

3

시골골짜기 선관위공무원들을 급조해 중앙선관위 직원으로 다 바꾸고, 기존 엘리트들은 모두 시군구 단위로 쫒아버렸다.

좌파직원만 뽑고, 아르바이트 직원도 다 좌파들 뿐이다. 부정선거가 가능한 지점이다.

4

지자체처럼 선관위를 중앙행정에서 시군구로 독립시켜 감시 통솔에 문제가 생겼다, 정당의 선거관리에 투입하게 만든것도 쓰레기 선거법 제조덕이다

5

선관위도 배제, 쫒아내고 지들끼리 만든 법이다. 황교안, 민병욱, 부정선거운동가들도 이점은 말하지 않는다, 애꿎은 선관위만 희생물로 삼는다.

6

부정선거는 지자체공무원 과 여야당 추천ㅈ선거관리위원들이 한다. 여기에 법원장도 한몫한다, 선거운동, 개표장에서

이의제기를 받아들이면, 선거후 출세법원에서 시골골짜기로 판사를 즨보 시킨다. 지역 선거관리위원들 태클을 걸면 검사 판사도 아웃이다.

7

속지말자, 여야당 쑈에, 작전에 속지말자.

부정선거 개표는 누가하는가? 여러분, 전라도, 경상도가 한다. 서로 숨기고 부정선거를 획책한다. 국민들 40%가 한다, 그리고 40%는 선거무용론자, 무정부주의자들은 선거를 안한다. 나머지 20%는 보수니 진보니 떠들며 핏대 올리는 사람들이다. 이중에서 자유투표자들은 1-2%유권들인데, 코리아당과 40개 군소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얻자는 표다. 그것도 얻지 못하게 길거리 현수막도 못달게 한다.

군소 정당의 3%는 득표는 애시당초 불가

능한 일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역사상 대사건, 2020년 직전 선거에서 민주당 종북좌파 계열 정당들이 부정 당선자들을 배출했다. 이 모든 선거의 책임자는 황교안과 국힘당이다.

8. 네이버도 다음 카카오도 언론방송도 모두 여야당 부정선거 세력들에게 장악되었다. 그런데, 코리아당 종로구청장선거에서 유일하게 보도한 매체가 김어준교통 반옷이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