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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치우천황-정진만선생 (Facebook)

2025-12-13
조회수 56

세계의 지명에서 드러난 ‘치우’와 묘족의 명칭  7)


Parthia(광명의 치우) 및 그 주변의 위치

By Talessman - Own work, CC BY-SA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4171689


9, 파르티아(Parthia-광명의 치우)

파르(Par)는 원형이 바르(Bar)인데 인도유럽어로 경음화되어 바르에서 파르로 변형되었다. thia(티아)는 구개음화로 되면 치아(Chia)로 변한다. 그러면 “광명의 치우”가 된다. 이 파르티아는 이미 서양학자들이 박트리아(Bactria-밝은 달)지구의 한 족장이 승계하였다라고 연구되었다.


 필자는 이미 박트리아가 고조선 지역이므로 그 국가에서 한 족장이 승계를 하였으면 당연히 “북부여”(기원전 238년)으로 인식하였다. 실로 , 고조선은 44대 구물단군(기원전 425년)시에 “대부여”로 국가 이름을 변경하였기에 “부여 시대” 가 된 것이었다. 이 파르티아에서 왕권 쟁탈이 벌어져 “가섭원부여(동부여)”로 타부리(Taburi)족이 추방당하게 되므로(카스피 연안의 (Tabaristan지구) 파르티아가 “북부여“가 틀림없는 것으로 조사하였다.


    Indo-Parthian_kingdom (Gondophares,서기19년- 서기 226년경)  

By Map created from DEMIS Mapserver, which are public domain. Koba-chan.Reference: [1] - This file has been extracted from another file, CC BY-SA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115191388


                   Sistan/Sakastan(기원전 100년경)


By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World Imaging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No machine-readable source provided. Own work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Public Domain,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1587950

*현재 아프가니스탄 남서부, 이란 남동부 , 파키스탄 남서부 국경을 따라 뻗어 있는 역사적 지역,  대부분 당시 아케메네스 왕조의 드랑기아나 지역과 일치하며 아라코시아 (현재의 칸다하르)의 알렉산드리아에서 멀지 않은 헬만드 강 남쪽으로 뻗어 있다.


      고대의 시스탄/사카스탄인 자불리스탄(Zabulistan), 7~10세기

By Anang192 - Own work, CC BY-SA 4.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75122028

10.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치우(Chiu) 지명


*Chiǔre :모잠비크의 북부에 있는 ‘치우레 지구’ 이다. 여기에서도 한민족을 말하는 치우(Chiu) 이름이 등장한다. 앞에서 거론 한 바와 같이 치우는 후에 추(Chu)로 불리게 되었다. 모음조화에 따라 차, 치, 체, 초(Cho)로 부른다. “태양의 치우”가 된다. 동아프리카에서 ‘치우’ 이름을 만나니 눈물 나도록 반가운 마음이다. 

25)https://en.wikipedia.org/wiki/Chi%C3%BAre_District


*Chiuta :‘치우의 머리’ 로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 발견되며 모잠비크의 지명이다. 아주 반갑고 놀라울 뿐이다. 이 지명은 모잠비크(Mozambique- 자<차>의 어머니, 깨우친 아버지)의 지명이다. 이 2개의 ‘치우’ 지명으로 고대 인도의 칼링가 사람들(뱅갈 지역-현 오디샤)이 고조선계 혈통으로 인도 뱅갈만에서 이곳 동아프리카로 이주한 것을 알게 해 주는 귀중한 증명인 것이다.

26)https://en.wikipedia.org/wiki/Tumbuka_mythology


11. 인간 유전학에서 바라 본  한민족의 기원은 중앙아시아이다.


지금까지 하플로 그룹의 발생과 그 종족에 대하여 알아 보았는데 우리 한국인의 하플로 그룹은 A, B, C, D, M, N, O, R, V, W, X, Y, Z의 다양한 인간 유전자 하플로 그룹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다양한 인간유전자 그룹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가? 필자가  생각하기론 약 6만년전에, 최소한 1만년 전에 중앙아시아의 파미르에서 환인12분국으로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분산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다문화, 다종족, 다언어체제로 살아 온(9환등) 그 흔적이 오늘날 한국인에게 나타나는  하플로 그룹의 다양성과 그 복잡성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결론 지었다.


특히 최두환 박사의 “역사로서의 「산해경」의 지리적 개념 고찰”에서 <산해경>자체의 중심지가, 『천하도』의 중심지도 중악곤륜산(中岳崑崙山)이므로 이곳은 파미르 고원이 있는 곤륜산 일대이므로, 그 ‘하(河)’는 Syr Darya,(시르다리야), Amu Darya(아무다리아) 그 어느 것이라도 해당될 수 있다.” 산해경의 <오장산경(五藏山經)의 지리적 배치가 서아시아에 있는 동경 60도의 아랄해(Aral:鹽海, 咸海)까지 접근하기 때문에 상당한 설득력을 가진다고 하였다.


그러면 천하의 한가운데에 ‘조선(朝鮮), 천독(天毒)’등이 있는 것은 바로 그것들이 그 지리적 중심에 있다는 말이다. 이것을 『천하도』에서의 지리적 위치는 ‘중악곤륜산’이 있는 곳이며, 이것이 그 천하의 중심에 있으므로, 「산해경」 ‘<海內經>(中經)’속에 있는 조선의 지리적 위치는 한반도와는 전혀 다른, 파미르 고원이 있는 지역, 곧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있게 된다. 이것이 「산해경」의 구조적 서술의 기본 개념이다.(경상사학회 2008.12 역사로서의 산해경의 지리적 개념 고찰- 최두환 저서에서 인용) 


최박사의 「산해경」연구에서 천하의 중심지가 아무다리아, 시르다리아 유역으로, 「산해경」의 구조적 서술의 기본 개념이며, <오장산경(五藏山經)의 지리적 배치가 서아시아에 있는 동경 60도의 아랄해(Aral:鹽海, 咸海)까지 접근하였다는 연구 발표는 인간유전학에서 말하고 있는 하플로 그룹에서도 중앙아시아를 중시하며 다양한 하플로 그룹이 형성된 맥락과 동일시 된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우리는 일제 식민사관에 의해 단일민족으로 치부되었으며 한반도 모서리에서 삼한을 갈라 살아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하플로 그룹이 형성되어 지는 것도 한 이유가 되는 것이다. 


다종족, 다민족이 어울려 살다 보니 많고도 복잡한 인간 염색체가 구성되는 것이다. 특히 하플로 그룹에서 중시하고 있으며 그 중심이라 할 지역은 중앙아시아이다.  세르비아권, 흑해연안에서, 중앙아시아권에서 A, B, C ,D, M, N,U, V,  W, X, X1, X2, Y, Z의 인간 유전자가 발생, 형성되었던 것을 공부하였다. 결국 중앙아시아권에서 북미와 중남미에 건너갔던 것을 유전자 지도로서 알 수 있는 것이며, 필자의 언어학적 분석으로도 증명되었다. 이런 다양한 인간 유전자는 세계에서 유독 복잡한 구조의 ‘한국인만의 특별한 인간 유전자’ 를 낳게 만든 것이다.


그렇다면 하플로 그룹에서 가장 중추적이고 핵심적인 인간 유전자는 파미르를 기준으로 하는 중앙아시아이므로 환인의 12분국이 맞다는 과학적인 증명이 되는 것이고, 나아가 필자가 비정한 서쪽의 환인6국으로, 동과 서로 갈라져 형성된 환웅의 문명이 맞다는 2차적인 증명이 되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인도유럽어등 언어학적 으로 찿아낸 환웅, 고조선의 용어인 바르, 고시, 마리, 고리, 다리(달), 곰을 통하여 고조선이 중앙아시아에서 그 시원이 되었으며 북미,남미의 국가 이름, 지명, 언어, 원주민의 이름에 나타난 정체성의 연구에서 환웅, 고조선의 정체성이 여실히 드러 났음에 파미르에서 분기된 환인 12분국이 증명되는 것이다. 는 필자의 주장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인간유전학으로 증명된 ‘홍산문화’(기원전 4,700∼2,900)의 3개의 Y염색체의 Subclades의 일배 체형에서 ‘N 1(xN1a, N1C), C 및 O3a3으로 판명 확인되었는데, N염색체는 뒷장의 도표에서 드러난 2016 7월호 과학동아(91쪽)에서 밝힌 인류의 이동 경로의 'N, M, R'염색체는 흑해연안에서 갈라져 'N,C'로 갈라지고 다시금 시베리아(Y염색체-N9)와 중남미로 파생되어 갔음을 알 수 있다 하겠다. 


이런 증명으로 몽골통사(2004판)에서 증명된 ’몽골의 홍산문화의 염색체‘는 몽골,시베리아의 동방으로 갔던 환인 12분국의 문명(통고사국<선비국>, 고막한국)이 되었던 것이고 현 중국이 주장하는 고대 중국의 문명이 아닌 것이며, 중남미인들에게서 발견되었던 C염색체는 한민족 염색체와 같은 것으로 인간유전학의 증명과 필자가 밝혀낸 언어학의 증명으로 그 정체성을 새롭게 증명한 것이다.


단언컨대 필자가 제시한 인간유전학과 언어학, 민족학적으로 , 또는 최두환 박사의 「산해경」연구에서 나타난, 중앙아시아권이 고조선의 강역이며 천하(9주)의 핵심이며 그 본류라고 하는 이론은 숨길 수 없는 진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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