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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정말 딱한 황교안, 최재형.윤석열, 박찬주,원희룡 주자들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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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57조2항을 몰라 함정에 빠진 예비후보들에 대한 조언이다.

- 정당 후보 경선에 참여ㆍ낙선한자는 당해 선거구(대통령선거구)에 출마할 수 없다 - 후보 등록후에는 철회 할 수가 없다. 당장나와라!


그러면에서 안철수대표가 참으로 용기있는 사람인가?

후보들 최,윤 이들에겐 과연 구국의 일념이 있긴 있는건가?

이준석 사태는 이미 이 5명은 부정선거 작전에서 제거 되었음이 들통난것이다.

국민의 힘에서는 후보로 선출되기가 어렵다. 아예 불가능하다.

당이 최우선인 당원 선거를 거부하고 실체 증명도 아니되는 자기편에만 보내는 전화 여론 조사로 후보를 뽑는다니 이준석이가 당원선거에서 선택을 받은 나경원후보를 뭉개고 여론조사로 부정 당선한 재미를 대선 후보 결정에도 홍준표를 뽑겠다는 것이다.

또 토론회 20회라는게 뽑자는게 아니라, 야당 후보 낙선 프로그램이 아닌가?

이들은 당장 분당하거나 신당이나 무소속으로 4명이 모여 합의하에

후보 단일화를 하고, 차후에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와 단일화 해 대통령선거에 출마해야 한다.

이번 선거에서 정상적인 국가로 되돌려야한다, 목숨을 걸었다면, 제3지대를 두려워해선 안된다. 나와서 새출발을 해야한다.

아울러 코리아당 후보로 추천할 의사가 우리에게 있음도 밝힌다.

대선뿐만 아니다, 3개월후3년후 벌어지는 3000개의 지방선거 300명의 국회의원 전부를 모두 승리를 휩쓸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국민은 어러분을 전폭적으로 따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