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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자를 팔아먹고 사는 자들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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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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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사자를 팔아먹고 사는 자들


노무현은 난사람 이었다,

그는 김해 봉화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현 남해고속

도로에 창원ic로 나가기전 창원터널에 위치하던 모 절에서 10년을 고시공부를 하면서 문재인을 만났다. 

그절 중에게서 사주, 관상등 천기누설 같은 공부와 자신에 대해서 장차 노무현에게 일어날 일을 상세하게 들었던것 같다. 그중은 그절에 고시공부를 하러온 사람들에게 '왕기가 서렸네' 수시로 외친 자였다.

그말을 신봉한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자신의 설계로 인생길을 걷다가, 드디어 대망의 꿈을 이룬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행적을 보면 자신이 그렇게 안타까운 비참한 말로를 맞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던것 같다. 

그리고 그는 문이나 유시민 이하 졸자들에게 자신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길을 가르쳐 준것 같기도 하다.

ᆢ중략ᆢ

이렇게 치열하게 살다간 죽은자는 말이 없는데, 산놈들은 주군의 목숨에 명예를 지켜주기 보다는 오로지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찾는데 여념이 없으니, 지들 주군의 말을 듣지 않는자들의 말로는 더더욱 ᆢ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