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심, 민생, 민권 삼민정치의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보도자료

중부일보와의 인터뷰

2016-03-18
조회수 474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7-09-26 조회수  315
 

 
중부일보와의 인터뷰

 

1. 보궐선거에 나서게 된 계기와 각오

 

기존 4당에게는 희망이 없다. 왜 없느냐, 그들은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과 시민주권, 시민경제를 위해서 더 나은 일을 한 바가 없다고 단언 한다. 반공노선, 극좌 노선 이념싸움에다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대통령 20년 임기 내내 대통령직을 차지하기 위한 투쟁뿐이다. 

 

나라가 어찌되든 말든 이제는 정치의 혐오 시대를 넘어 정치인 불필요론이 대두되는 세상에다 민주 투사라는 영웅시대들의 지난 15년간 국가 통치에 대한 불신은 시민들로 하여금 과거의 독재군사정권의 탄생마저 기다리게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어떻게 이 지경까지 왔는가.  민주투사들의 영웅시대 한분은 IMF를 맞이하게 했고, 한분은 IMF회복 한다고 국가 기업 시민들의 소유 재산에 급격한 부의 이동 정책을 통해 경제적으로 부도덕한 약탈의 시대를 낳았고, 한분은 어설픈 복지국가라는 좌파적 사회주의 망상에 젖어 지금까지 국가라는 이름을 빌어 공권력이 온갖 정책과 법을 만들어 시민의 재산을 축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통령직 당선 외는 관심이 없는 4당을 보십시오, 나라의 장래 국방 경제 정치 그런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대통령 여당 너의 실정은 곧   대권주자와 한나라당인 나의 행복”이라 떠들고 다닙니다. 지금의 모든 상황은 4당이 만든 위기 상황입니다.

미국, 일본, 굴종적인 협박의 시대,  중국 러시아 동조, 그야말로 남북한의 한반도는 위기 상황입니다.

 

이런 심각하고 중차대한 문제들에 대한민국과 시민들에게 희망메시지를 전달하고 성취시키고자 국사를 돌보는 국회의원에 당선을 하고자 출마를 결행하고, 열심히 유권자인 시민의 마음을 움직여 기필코 당선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2. 차별화된 선거전략 선거운동방향

 

저는 길거리 선거부대나 선거기획사, 거리방송, 선거차등을 동원하지 않겠습니다. 메아리 없는 홍보방식이 시민유권자 여러분께 소음공해만 일르키고 있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도대체가 정치인 정당들이 품위와 체면이 없었요. 저는 그래서 동네 주민과 1:1 대면 유세방법만을 이용한 500km행군 유세만을 하겠습니다.

 

3. 남동을 재개발 정책

저는 이번 531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후보자의 공약을 개발하면서 도시의 적극적인 재개발만이 살길이라는 정책을 내놓고, 저층으로 10동 짓는 걸 반대하고, 1동으로 고층화하고, 남는 토지에 골프장등 거주민의 온갖 레저 쇼핑 공간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지만 실현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지역 출신인 국회의원이면서 건설교통위원장인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재개발 이익 환수법, 기반시설부담금법, 세금폭탄법등을 통과 시키면서 인천같은 대도시에서는 재개발 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시민들의 돈을 빼앗아 신도시건설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이런 악법을 철저하게 무너뜨리겠습니다. 그리고 법이 허용하는 한 남동구청장 인천시 공무원을 설득해서 적극적으로 재개발을 지원 하도록 설득 압력을 넣어 주민 편의 위주의 결과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가장 비중을 두어 추진할 공약

시민주권을 찾는 정책입니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국회 사법으로부터 비롯되는 강압적인 시민주권을 억압하는 법과 정책을 타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하게 하는 것이 제일의 목표입니다. 그런면에서 타 후보들과 차별화된 시민당 류승구후보의 선거공보를 꼼꼼이 읽어 주시고 저를 당선시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5,6. 이번 선거의 특별한 의미,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

 

이번 선거는 금년에 치러진 531지방선거, 725 국회의원 재 보궐 선거에서 나타난 표심 향방의 분석은 무조건 대통령과 정부정책, 여당인 열린우리당이 싫타, 이들의 경제적 실정을 무조건 심판하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안정당이 없는 현실에서 부족하지만 한나라당에게 몰표를 주어 우리의 뜻을 알리자. 시민 유권자들의 조용한 마음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대변한 선거가 아니었나 봅니다.

 

그러나, 이런 시민들의 감정의 세러머니 폭발은 가히 원자폭탄 감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이건 아니었다 이겁니다. 531지방선거에서 몰표를 준 한나라당이 5개월이 다가도록이 하는 일이 없이 대통령 병에 걸린 몇 사람만 좋은 일 시켰다 이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놈 찾아보자, 진정 우리를 대변할 놈이 어디 없겠는가, 그래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시민당 류승구 후보는 어떻 하겠는가. 앞선 두 차례의 보궐선거가 시민의 무차별적 감정 표현의 선거였다면 이번선거는 생각하는 선거라고 규정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당선을 자신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느 정당, 어느 후보 보다도 저에게 의지와 목표, 대안과 방향타가 정확합니다. 그리고 남북한을 둘러싼 국제정치에도 그동안의 국제적 평화기구, 인권단체와의 학습과 경험과 유대를 통해 대안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로 시민을 대변하는 시민당 류승구 후보를 이번에 꼭 당선시켜 주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