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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브리핑룸

공지 중공, 미래가 있는가

관리자님 | 2017.07.22 | 조회 1268
코리아당
날마다브리핑룸 
20170304

중원 류승구

중공, 미래 희망이 있을까

중공의 예정된 공습은 한국으로선 다행이자 행운이다.
중공의 실체와 한국의 자성이 한국을 살리게 될것이다.
중공이 종북좌파와 함께 꾸민 정권탈취집회가 폭망한 지금
그들은 애꿋은 사드몰이 국제 놀음을 하고 있으니
한국정부는 그놀음에 일희일비 하여서는 아니된다.

각 나라 정보를 훔치고 
자기 나라에 들어온 외국기업을 날강도질에 
오늘의 중공경제를 만든 나라
과연 그들의 오만과 자만으로 점철된 
중공의 미래는 있을까.
전혀 없다.

이제 한국 특검과 검찰에게 배운대로
이미 자기나라 재벌기업도 공갈 협박으로
빼앗고 감옥에 가두더니 이제는 한국 재벌 총수가
중국에 들어오면 어느날 갑자기 간첩죄에 
안보죄로 가두어 재산 빼앗기를 본격화 할 태세다.

이미 중공의 국제적 신뢰경제는 무너진지 오래 되었다.
이제 부터는 한국의 재벌 총수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중공을 방문 하여서는 아니된다.
갑자기 이재용처럼 구속될지 모르니 말이다.
망하는 중공이 발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중공의 국제 깡패 놀음은 시진핑 때부터 만이
아니었다. 한국과 국교를 트기전부터 한국을 못잡아 먹어 안달이었다.
언론 방송을 동원한 한국 때리기는 논조가 북한 시각과
비슷했음을 한국민과 정부는 알아야 한다.
애써 숨겼을 뿐이다. 그러길 벌써 40년이 흘렀다.

그러나 중공은 여기서 큰 전략전술 들통이 나고 
중공이 한국을 공격할수록 중공이 망하는 시계는 앞당겨지고 있음을 저들은 전혀 모른다.

작금의 사드문제와 경제보복 운운은 그들이 사망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과 중공 목숨줄의
운명의 키를 쥔자가 그들 자신도 미국 일본도 아닌 한국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하룻 강아지가 범 무서운줄 모르고 까불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중공과 북괴와 함께 국가 모반을 꿈꾼 촛불탄핵 정권탈취자들은 함께 폭망하고 마는것은 예정된 이치다.

ᆢ다음에 계속ᆢ

종북좌파가 저작권을 도둑질해 저들 논리로 쓸것이 분명하니
여기서 글을 중단 하겠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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