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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날마다브리핑룸 20171228

관리자님 | 2018.12.29 | 조회 857
코리아당 
날마다브리핑룸 
20171228

왜, 우둔한 박통ㆍ부패한 보수조폭 인가

박통이나 부패보수조폭이나 태극기세력이나 모두가  하루아침에 대통령과 60년 집권보수당이 망하고 용공 세력인 주사파가 권력 휘어잡고 나라를 뒤흔들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을것이다ㆍ

징조ㆍ경고없는 사건은 벌어지질  않는법이다
보수의 부패문제와 정경유착이 몇개월 일 이었겠는가

코리아당의 전신 류승구 후보가 출마한 
시민당 2006 보궐, 2008비례대표전국방송토론회ㆍ
2012종로구선거ㆍ2016비례대표전국방송토론회와 지상파방송광고ㆍ2017경북상주선거 등에서  
우린 부패보수ㆍ종북좌파 준동을 신랄하게 비판을 가했었다.

또 청와대 박통이야 종로 지역 구민이기도 하고
청홈피 회원으로 중공ㆍ북괴ㆍ종북ㆍ고정간첩들의
준동과 국가전복의 방법과 통치권에 대해서 비판과 경고를 수백여차례나 보내었다. 그게 어디 우리뿐인가

그러나 박통ㆍ청홈은 탄핵되기 전 6월전부터 청홈회원 강제탈퇴를 시키더니 곧바로 탄핵작전이 내부로부터 시작된 것이 분명하다.

박통이 조금이라도 거만하지  않고 매사 겸손 했더라면 측근이나 제3자듵이 보내온 정보에 대해 개무시 하지 않고 철저 대비를 했더라면, 저렇게 비참하게  당하진 않았을 것이다

종북좌파의 모략  기획 결과물이 박통탄핵의 원인  이유였긴  하나, 그러나  우리는 정권에 취한 박통이 쓴 인재가 부패보수와 청측근들에 의해 기획되고 철저하게 당한 모반이라 보는 것이다.

그때, 탄핵당시 주변에는 단 한사람의 측근도 남아있질 않앗던  것이다.
박통탄핵은 박통이  측근 검찰 출신 우병우ㆍ김재원 이가 있어도 촛불에 불을 지른 인정사과 권유을 그들로부터 듣고 방송사과를 한 덕분이었다.

이정현 ㆍ차은택ㆍ최순실ㆍ현정무ㆍ김무성ㆍ정우택ㆍ정대표
등 모두 치밀하게 짜여지고 처음겪어보는 무혈쿠테타였다
그것도 부패보수를  대표하는  측근중의 측근들로 부터 당한 보수 부패조직들에게 처절하게  박통은 무지ㆍ거만ㆍ 자만 권력에 취해 흥청망청 한 대가를 치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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