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IS
NEW'S-K 칼럼

날마다 브리핑룸

공지 문집단과 화폐개혁

관리자님 | 2019.05.01 | 조회 1254
코리아당 
날마다브리핑룸 
20190428

공유기사ᆢ작성자: 스포

심각한 화폐개혁...

화폐개혁은 망국으로 가는 길이다

화폐개혁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제가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물가가 폭등합니다. 제가 중3때인 62년도에 군사정부가 10환을 1원으로 하는 화폐개혁을 단행했는데 그 후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당시 담배 피울 때 미제 라이터를 많이 썼는데 사람들이 화폐개혁 전에 10환하던 라이터돌이 10원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금값 폭등 등 경제원론적인 이야기도 거론되지만 진짜 문제는 정치적인 데에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문재인 탈레반 그룹이 화폐개혁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화폐개혁하면 문가 집단은 자신의 편은 아무 말하지 않고 전액 신권으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소위 적폐세력이 가진ㅊ 약간의 돈은 최대한 부풀려, 이들이 장롱 속에 넣어두고 썩히고 있던 몇 조원의 돈 때문에 나라 경제가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면서 인민재판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야당 정치인이 가진 돈 몇 억이 있으면 이를 언론에 까발려서 매장시킬 것입니다. 

아마 북한에서 했듯이 부자들이 가진 돈을 몰수하는 사태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5만원권으로  10억을 가진 사람이 신권으로 교환하겠다고 갖고 오면 상당부분을 증여로 잡아서 증여세로  정부가 돈을 환수하고 이 돈은 정부세입에 잡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돈은 북으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정부 예산은 국회에서 세부 항목이 정해져 있어 김정은 기쁨조 정부가 비밀리에 북에 주고 싶어도 그럴 수 없습니다. 화폐개혁해서 장롱에 들어있는 돈이 세상에 나오면 정부가 부자들 리스트를 가지고 이들을 회유하여 비밀리에 돈을 비밀금고로 회수했다가 북에 갖다 바칠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이 산업은행으로하여금 5억불을 현대에 대출하게 하고 현대가 김정일에게 그 돈을 송금함으로써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고 김대중은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후일 원리원칙에 충실한 재무관료 엄낙용 씨가 산업은행 총재로 가서 왜 이 대출금을 회수하지 않느냐고 하니 당시 임원이 제대로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대출회수하라고 닦달하니 현대에서 ‘무슨 소리냐! 청와대에서 북에 돈 갖다 주라고 해서 우리가 산은에서 돈 빌려서 북에 갖다 주었는데 이제 와서 돈 내놓으라고 하면 우리는 무어냐’라고 항의해서 노벨평화상을 돈 주고 샀다는 게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겁니다. 

얼간이 정치인 YS가 금융실명제하면서 그냥 도강세(渡江稅), 즉 양성화 대가로 세금 조금 내고 자금출처 조사하지 않고 산업자금화했으면 금융실명제 의의를 살리면서 나라가 안정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를 국가에 대하여 어떤 책임도지지 않는 시민단체 말을 듣고 부정축재자를 가려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머저리가 가만히 앉아서 ‘내가 부정축재자요!’하고 당합니까? 그래서 어느 순간 국제이전수지의 마이너스가 폭증했습니다. 돈이 해외로 빠져나갔고 유동성이 가라앉으면서 달러가 없어 나라는 부도가 났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좌익 정치인 DJ에게 넘어갔습니다. 

경제는 올바름의 기준대로, 당위성으로만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금융실명제와 일본보다 발달했다는 세금행정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거의 모든 돈 거래가 국세청에서 유리알처럼 들여다보는 지경이 되었고 지하경제라는 것이 그렇게 큰 비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과 인삼은 음지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화폐개혁하면서 부자의 금고 속 돈을 모두 밝히고 적폐세력의 실상을 밝히겠다고 나발불고 나서면 결국 이들은 세계화된 국제경제상황에서 환치기 등으로 전부 돈을 갖고 다른 나라로 튑니다. 그리고 나라는 또다시 IMF국가부도 사태처럼 폭망으로 갈 것입니다.

노무현도 화폐개혁하겠다고 돈 찍는 기계까지 사들였다가 그래도 나라를 걱정하는 양심이 있어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은 나라가 폭망하더라도 자신의 지지세력을 결집시키고 기득권 세력을 징벌하기 위하여 정의라는 기치아래 화폐개혁을 밀어붙일 것입니다. 3월 25일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주열 한은 총재는 당연히 ‘지금 화폐개혁을 할 필요성은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단호하게 답해야 했습니다. 애국 보수세력은 나라폭망 불러오는 화폐개혁에 대하여 단호하게 반대하면서 일어서야 합니다.
옮긴글
twitter facebook google+
268개 (3/6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관리자님
41
2021.04.06 07:47
관리자님
44
2021.04.05 13:01
관리자님
66
2021.04.03 05:09
관리자님
67
2021.03.29 21:55
관리자님
127
2021.03.11 06:58
관리자님
135
2021.02.18 05:32
관리자님
264
2021.01.10 11:13
관리자님
272
2021.01.10 10:55
관리자님
314
2021.01.10 10:53
관리자님
268
2021.01.10 10:38
관리자님
324
2020.12.18 13:04
관리자님
345
2020.11.24 12:42
관리자님
133
2020.11.24 12:32
관리자님
385
2020.11.04 03:42
관리자님
495
2020.08.31 18:59
관리자님
733
2020.06.29 02:44
관리자님
708
2020.06.23 20:43
관리자님
904
2020.04.25 07:42
관리자님
820
2020.04.20 10:44
관리자님
949
2020.04.19 11:22
관리자님
990
2020.03.14 12:42
관리자님
1022
2020.03.14 11:02
관리자님
942
2020.02.28 08:05
관리자님
944
2020.02.24 20:45
관리자님
1040
2020.02.17 01:44
관리자님
1014
2020.02.16 10:16
관리자님
921
2020.02.15 01:18
관리자님
151
2020.02.13 08:03
관리자님
962
2020.02.12 11:32
관리자님
1076
2020.02.09 20:18
관리자님
964
2020.01.27 10:29
관리자님
1150
2019.09.09 19:13
관리자님
1141
2019.08.07 11:19
관리자님
1192
2019.07.14 08:49
관리자님
1199
2019.07.14 08:43
관리자님
1168
2019.07.14 08:40
관리자님
1006
2019.07.14 08:38
관리자님
1109
2019.07.14 08:34
관리자님
1119
2019.07.14 08:31
관리자님
1120
2019.07.14 08:21
관리자님
1138
2019.07.14 08:17
관리자님
1110
2019.07.14 08:04
관리자님
1289
2019.05.21 06:37
관리자님
1255
2019.05.01 07:48
관리자님
1261
2019.05.01 07:35
관리자님
1212
2019.05.01 07:16
관리자님
1231
2019.05.01 07:15
관리자님
1270
2019.03.26 02:48
관리자님
1318
2019.03.01 10:04
관리자님
1390
2019.02.20 08:43
관리자님
1306
2019.02.17 10:33
관리자님
1326
2019.02.17 10:29
관리자님
1360
2019.02.17 10:21
관리자님
1417
2019.01.31 00:14
관리자님
1432
2019.01.11 09:52
관리자님
1422
2019.01.09 10:03
관리자님
1390
2019.01.09 09:59
관리자님
1374
2018.12.29 08:42
관리자님
1459
2018.12.24 10:20
관리자님
1428
2018.12.24 02:27
관리자님
1540
2018.12.16 10:01
관리자님
1428
2018.12.16 09:47
관리자님
1462
2018.12.13 10:39
관리자님
1418
2018.12.13 10:17
관리자님
1476
2018.12.13 10:09
관리자님
1436
2018.12.13 10:03
관리자님
1582
2018.12.13 09:57
관리자님
1475
2018.12.13 09:54
관리자님
1493
2018.12.13 09:46
관리자님
1510
2018.11.19 14:34
관리자님
1447
2018.10.31 18:11
관리자님
1519
2018.10.25 17:03
관리자님
1521
2018.10.25 09:33
관리자님
1538
2018.10.25 09:31
관리자님
1501
2018.10.25 09:27
관리자님
1533
2018.09.27 07:05
관리자님
1548
2018.09.21 11:44
관리자님
1604
2018.08.14 08:20
관리자님
1626
2018.08.14 08:17
관리자님
1605
2018.08.14 08:11
관리자님
1652
2018.08.14 08:07
관리자님
1572
2018.08.14 08:00
관리자님
1952
2018.08.14 07:53
관리자님
1878
2018.06.15 03:41
관리자님
1766
2018.06.15 03:39
관리자님
1811
2018.06.13 06:42
관리자님
1830
2018.06.12 08:06
관리자님
1915
2018.06.10 08:58
관리자님
1775
2018.06.10 08:51
관리자님
1820
2018.06.08 10:04
관리자님
2010
2018.06.07 11:42
관리자님
1847
2018.06.03 18:49
관리자님
1789
2018.05.29 11:51
관리자님
1770
2018.05.29 11:41
관리자님
1818
2018.05.27 09:50
관리자님
1835
2018.05.18 05:33
관리자님
1947
2018.04.28 14:13
관리자님
1850
2018.04.28 04:38
관리자님
1902
2018.03.13 23:46
관리자님
2096
2018.03.13 11:06
관리자님
1942
2018.03.11 20:13
관리자님
2020
2017.07.22 10:35
관리자님
2116
2017.07.22 10:33
관리자님
2328
2017.05.11 00:37
관리자님
2046
2017.04.23 07:22
관리자님
2183
2017.04.22 05:57
관리자님
2193
2017.04.16 11:57
관리자님
2056
2017.04.15 12:59
관리자님
2143
2017.04.14 11:31
관리자님
2043
2017.04.14 11:29
관리자님
2136
2017.04.13 07:43
관리자님
3050
2017.03.31 16:05
관리자님
2382
2016.12.10 11:29
관리자님
1504
2016.09.17 10:13
관리자님
1312
2016.09.07 08:06
관리자님
1484
2016.08.31 14:28
관리자님
1277
2016.08.26 18:52
관리자님
1339
2016.08.26 04:56
관리자님
1295
2016.08.18 12:56
관리자님
1273
2016.08.10 08:32
관리자님
1239
2016.08.05 01:30
관리자님
1277
2016.08.05 01:25
관리자님
1438
2016.08.05 01:15
관리자님
1336
2016.07.30 09:51
관리자님
1257
2016.07.30 09:47
관리자님
1171
2016.07.17 06:19
관리자님
1161
2016.07.16 19:28
관리자님
1165
2016.07.15 02:15
관리자님
1108
2016.07.15 02:10
관리자님
1127
2016.07.15 02:07
관리자님
1107
2016.07.15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