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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브리핑룸

공지 문집단과 화폐개혁

관리자님 | 2019.05.01 | 조회 1345
코리아당 
날마다브리핑룸 
20190428

공유기사ᆢ작성자: 스포

심각한 화폐개혁...

화폐개혁은 망국으로 가는 길이다

화폐개혁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제가 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물가가 폭등합니다. 제가 중3때인 62년도에 군사정부가 10환을 1원으로 하는 화폐개혁을 단행했는데 그 후 물가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당시 담배 피울 때 미제 라이터를 많이 썼는데 사람들이 화폐개혁 전에 10환하던 라이터돌이 10원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금값 폭등 등 경제원론적인 이야기도 거론되지만 진짜 문제는 정치적인 데에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문재인 탈레반 그룹이 화폐개혁을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화폐개혁하면 문가 집단은 자신의 편은 아무 말하지 않고 전액 신권으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소위 적폐세력이 가진ㅊ 약간의 돈은 최대한 부풀려, 이들이 장롱 속에 넣어두고 썩히고 있던 몇 조원의 돈 때문에 나라 경제가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면서 인민재판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야당 정치인이 가진 돈 몇 억이 있으면 이를 언론에 까발려서 매장시킬 것입니다. 

아마 북한에서 했듯이 부자들이 가진 돈을 몰수하는 사태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5만원권으로  10억을 가진 사람이 신권으로 교환하겠다고 갖고 오면 상당부분을 증여로 잡아서 증여세로  정부가 돈을 환수하고 이 돈은 정부세입에 잡히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돈은 북으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정부 예산은 국회에서 세부 항목이 정해져 있어 김정은 기쁨조 정부가 비밀리에 북에 주고 싶어도 그럴 수 없습니다. 화폐개혁해서 장롱에 들어있는 돈이 세상에 나오면 정부가 부자들 리스트를 가지고 이들을 회유하여 비밀리에 돈을 비밀금고로 회수했다가 북에 갖다 바칠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이 산업은행으로하여금 5억불을 현대에 대출하게 하고 현대가 김정일에게 그 돈을 송금함으로써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고 김대중은 노벨평화상을 받았습니다. 후일 원리원칙에 충실한 재무관료 엄낙용 씨가 산업은행 총재로 가서 왜 이 대출금을 회수하지 않느냐고 하니 당시 임원이 제대로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대출회수하라고 닦달하니 현대에서 ‘무슨 소리냐! 청와대에서 북에 돈 갖다 주라고 해서 우리가 산은에서 돈 빌려서 북에 갖다 주었는데 이제 와서 돈 내놓으라고 하면 우리는 무어냐’라고 항의해서 노벨평화상을 돈 주고 샀다는 게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겁니다. 

얼간이 정치인 YS가 금융실명제하면서 그냥 도강세(渡江稅), 즉 양성화 대가로 세금 조금 내고 자금출처 조사하지 않고 산업자금화했으면 금융실명제 의의를 살리면서 나라가 안정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를 국가에 대하여 어떤 책임도지지 않는 시민단체 말을 듣고 부정축재자를 가려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머저리가 가만히 앉아서 ‘내가 부정축재자요!’하고 당합니까? 그래서 어느 순간 국제이전수지의 마이너스가 폭증했습니다. 돈이 해외로 빠져나갔고 유동성이 가라앉으면서 달러가 없어 나라는 부도가 났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좌익 정치인 DJ에게 넘어갔습니다. 

경제는 올바름의 기준대로, 당위성으로만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금융실명제와 일본보다 발달했다는 세금행정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거의 모든 돈 거래가 국세청에서 유리알처럼 들여다보는 지경이 되었고 지하경제라는 것이 그렇게 큰 비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과 인삼은 음지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화폐개혁하면서 부자의 금고 속 돈을 모두 밝히고 적폐세력의 실상을 밝히겠다고 나발불고 나서면 결국 이들은 세계화된 국제경제상황에서 환치기 등으로 전부 돈을 갖고 다른 나라로 튑니다. 그리고 나라는 또다시 IMF국가부도 사태처럼 폭망으로 갈 것입니다.

노무현도 화폐개혁하겠다고 돈 찍는 기계까지 사들였다가 그래도 나라를 걱정하는 양심이 있어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은 나라가 폭망하더라도 자신의 지지세력을 결집시키고 기득권 세력을 징벌하기 위하여 정의라는 기치아래 화폐개혁을 밀어붙일 것입니다. 3월 25일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주열 한은 총재는 당연히 ‘지금 화폐개혁을 할 필요성은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단호하게 답해야 했습니다. 애국 보수세력은 나라폭망 불러오는 화폐개혁에 대하여 단호하게 반대하면서 일어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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