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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당, 류승구 칼럼

황우석과학은 포기할 수 없다.

관리자님 | 2016.03.15 | 조회 1720

작성자 president

작성일 2007-09-22

조회수 97 

ㆍ작성자 류승구 
ㆍ작성일 2006-04-27 (목) 10:12
ㆍ홈페이지 http://시민당.kr
ㆍ추천: 0  ㆍ조회: 215      
ㆍIP: 58.xxx.115  

 
황우석과학은 포기할 수 없다.

글쓴이 080  작성일 2005-12-22 오전 00:51:28


황우석 과학은 성공을 하고 말것이다.


누가뭐래도 그것을 내다본 노무현대통령의 황우석 과학의 선택의 혜안은 옳다.
황우석과학이 장차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먹거리가 되리라는 그의 변은 전통문화, 토종문화의
가치를 모르는 실수가 있는 것이긴 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과학자가 지배하는 사회 국가 세계가 될 것이라는 문명론으로 보면 그렇다.

 

공공의 과학기술을 돈벌이로 생각한 일부의 욕심많은 의사병원장이 개입한 장난과 성급한 학자적 욕심과 미완의 기술력에 의한 약간의 실수나 오류나 과장이 있었더라도 황우석 줄기세포의 신과학은 성공을 할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믿고 계속 지원해야 한다.

 

옛날의 천문학 이야기좀 해야겠다. 하늘을 12궁으로 나누고 있다. 1궁을 지나는데 걸리는 시간이 2000년이 걸린다고 했다.

지나간 20세기는 무지한 자각에 의지한 샤머니즘적 종교가 지배한 문명이엇다고 한다면, 21세기는 보병궁이 지배하는 시대라하는데 이시대가 바로 과학자들의 시대인것이다.

 

서기 2000년부터 (어떤이는 1950년대) 이미 과학의 시대 보병궁의 시대는 열렸다고 한다.

 

이시기의 첫걸음은 생명의 신비가 벗겨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왜냐하면 생명의 신비가 벗겨지는것이 과거의 시대, 무지한 샤머니즘적 종교, 협박 공갈의 시대였던 종교의 신비가 과학의 빛에 의해 낱낱이 벗겨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과학의 발전은 이제 무지한 종교의 종언을 고할것을 예시하는 것이다. 수많은 신비, 즉 과학적인 사실을 가지고 장난치던 종교의 시대는 가고, 영적인 시대 스스로 자신의 모든 생명의 빛을 자각하고, 우주와 자연 사람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삼신의 시대가 우리곁에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과학을 모르는 내가 확신을 갖고 떠드는 이유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현문명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문명의 청산과 준비와 새문명이 성큼 다가와 있음을 알아보아야 한다.

 

자꾸만 종교인들의 눈으로 과학을 붙잡으려 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선택, 그것은 옳았다. 끝까지 황우석 과학 문명에 대한 지지를 절대로 철회하지 않기를 미래를 기다리는 한사람으로서 바람이다.

미래시대는 문화도 정치도 국가도 돈도 경제도 도덕과 윤리도 차원이 달라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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