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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반공주의자 義人 국회의원 5명를 찾는다

관리자님 | 2020.02.11 | 조회 57

반공주의자 義人 국회의원 5명를 찾는다.

 

현직 국회의원 중에서 5명 내지 10명을 코리아당으로 영입해

모시자는 전략을 당차원에서 추진하기로 했다.

 

현직 국회의원중 4.15. 총선정국에서 원내정당인 코리아당으로

당적을 옴길 용기있는 국회의원이 있을까?

공산당 적화통일을 막아낼 애국지사가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긍정반 부정반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용기있는 국회의원들이 있고,

코리아당과 함께 할 것으로 본다.

 

반공주의를 실천하고자 주창하는 야당은 없다.

지난 용공주의적 정치행태 때문에

작금의 주사파(종북좌파)의 문정권의 출범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주지의 일이다.

 

많은 국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종북좌파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여 개헌의석을 확보하고,

헌법을 개정하여 민주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킬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와 불안을

느끼고 있다.

 

많은 국민들은 분열된 보수세력의

통합을 통해 4.15. 총선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통합보수세력은 반공주의를 실천할 의지와

전략은 전무해 보인다.

 

보수세력들의 경우도 상당부분은 부지불실간에 붉게 물들어

버려 반공을 지켜 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반공주의, 그리고 북진통일 내지는 흡수통일 정책만이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강건한 자유민주주의적 대한민국을

지켜 낼 수 있다고 본다.

 

반공주의를 실천하고 공산당 적화통일을 막아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에 공감하는 애국지사들은 모두

코리아당과 함께 힘을 뫃아야 한다고 본다.

 

더 늦기전에 반공주의에 투철한 애국지사와

국민들 및 국회의원들은 코리아당의 깃발아래

함께 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이번 4.15. 총선이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이다.

 

 

2020210

코리아당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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